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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3번출구 노블레스인 부당광고 5] 중매결혼 업체에서 연예결혼 광고를 한 역사적인 허위광고를 한 업체로 주의요망

작성자우이치|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다시는 업계에

이러한 광고가 있어서도, 있을 수도 없도록

반면교사 차원에서 글을 게시합니다.

 

 

광고는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입니다.

 

업체 사이트에 접속하는 대다수는 국결이 처음인 사람들로,

업체가 어떻게 광고해도

스스로 구별할 능력이 없어 그대로 믿게 됩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광고를 하는 업체는

결혼중개를 하면서도 손님을 가지고 놀려고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업체 광고로

서울 중구 노블레스인을 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광고를 해왔습니다.

 

소비자는 성실히 영업하여 성혼실적이 좋은 업체와 계약하고 싶어하나,

그러한 업체의 일감을

소비자 현혹 광고로 뺏어가는 격입니다.

 

이 모임 구성원인 국제결혼 소비자의 권익이라는 공익적 측면에서

업체 광고가 결코 이래서는 안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하는 글입니다.

 

 

23년 07월 민원 건입니다.

 

 

민원을 계속해서 넣었더니,

현재 노블레스인 홈페이지에 있던 위 사진은 삭제된 상태입니다.

 

광고가 문제없다면, 삭제할 이유가 없지요

 

 

[판례]

대법원은

대한항공 조현아상무가,

뉴욕공항에서 여객기를 회항시킨 항공보안법사건에서

표준국어대사전에 있는 "항로"의 의미에 근거하여

여객기가 땅에서 이동하는 것을 두고 항로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나라에서 세금을 들여 만든 국립 사전입니다.

위 "항로"처럼

법률에 용어 정의가 없을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의미를 따지기 위해

법원에서 표준국어사전을 인용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연애와 중매의 의미]

 

노블레스인의 "연애하고 결혼하세요"란 위 광고의 소비자 기만여부를 따지기 위해,

대법원에서 하던대로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연애"의 의미는,

연애  성적인 매력에 이끌려 서로 좋아하여 사귐.

 

끌려서 → 좋아하고  사귄다

 

소개받아 사귀는 것이 아니라..

지들끼리 성적으로 끌려서 좋아하고 사귀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혼하는 것이 연애결혼입니다.

 

내가 업체를 가르쳐야 됩니까.

연애의 의미를 내가 가르치면 알고, 안 가르치면 모르는 것이냐고요.

 

국제결혼중개업은

수천킬로 떨어진 서로 일면식도 없는 남녀사이를 소개해주는 일입니다.

아는 사이면 업체에 돈 주고 만날 이유가 없고.

업체가 아니면 영원히 모르는 사이가 될 겁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중매"의 의미는,

 

중매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일.

 

중매가 결혼중개고,

중매로 먹고 사는 것이 결혼중개업입니다.

금품을 받고 결혼중개를 업으로 한다는 결혼중개업 제2조제2호 "결혼중개업' 정의에 부합합니다.

 

연애는 지기들끼리 성적으로 끌려서 좋아하고 사귀하는 것이며,

중매는 서로 모르는 사이를 중간에서 결혼이 되도록 붙여준 것입니다.

 

중매와 연애는 처음에 어떻게 만났냐의 차이입니다.

중매가 연애보다 교제기간이 길 수 있고, 더 뜨거울 수 있어요.

교제기간 긴 것이 연애가 아니에요. 연애로 만나 한달만에 결혼할 수 있어요.

 

지들끼리 끌려서 사귀거나,

남이 소개해서 만나거나..

이 2가지 말로 다른 방식 있어요?

 

이래서 중매면 중매지, 세상에 중매이면서 연애인 경우가 없는 겁니다.

 

중매업체인 저 노블레스인이 연애하고 결혼하라는

있을 수 없는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노블레스인 측에 질문합니다.

 

1. 중매와 연애의 의미도 모르고 결혼장사합니까?

 

아니면

 

2. 중매와 연애의 의미를 알면서도, 연애결혼 광고를 한 겁니까?

 

 

 

 

1번이면 중매, 연애 차이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결혼장사여

 

2번이면 범죄여

 

 

1번, 2번 중에 뭔가요?

 

 

어디 가서 결혼중개업자가 중매, 연애 차이를 몰랐다고 하면, 그 말 누가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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