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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승우랑업체 한승우 2] 하청계약서에 이름도 없으면서, 손님한테 결혼지참금, 신부 예물로 현금 6천달러 받아간 업자로 주의하세요

작성자우이치|작성시간26.06.23|조회수18 목록 댓글 0

 

 

 

2024년 경기동부 A업체가 손님의과 맺은 계약서입니다.

 

결혼지참금 평균 2,000달러

폐물 약 600달러

개인경비라고만 했습니다.

 

 

경기동부 A업체가 수원지방법원에 제출한 하청계약서에는

승우랑업체 이름이 없습니다.

 

하청업체 이름이 영어로 써져 있는데, 읽을 수 없다고 합니다.

우즈벡 키릴문자로 추정합니다.

 

국제결혼중개업은 등록제로,

'승우랑 함께하는 국제결혼 대전'에서 1자만 틀렸도 같은 업체가 아닙니다.

 

 

경기 동부 업체가

법원을 속이기 위해서 하청업체를 조작하였는 지 여부는 앞으로 따져보기로 하고.

 

승우랑이 법원에 제출된 하청계약서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서산경찰서 수사결과,

한승우가 손님에게 결혼지참금, 신부 예물 비용으로 6천달러 요구해 받아간 것은 사실이었고.

 

 

국제결혼중개업 이용자의 보호를 위해서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은,

 

 

1. 계약서 어디에 지참금, 신부 예물을 두고 업자가 돈 요구하게 되어 있냐는 것입니다.

 

나이 40 넘은 한국 남자가 신부 예물도 자기가 직접 못 사서,

하청계약서에 이름도 없는 업자가 현금을 요구하냐 그겁니다.

 

본인이 뭔대, 남의 신부 예물을 대신 사주냐고??

 

댁이 뭔대, 반지 같은 걸 댁이 사서 신부한테 갖다 주냐고?

 

누가 댁한테 그런 권한을 줬어. 계약서에도 없는대

 

 

2. 계약서에는 2,600달러로 되어 있음에도, 2배 이상 그것도 현금으로 받아간 이유는 뭐냐 그겁니다.

 

 

3. 손님에게 지참금이 얼마고, 신부예물을 뭘 얼마짜리를 해줬는지 사후 통보한 내용이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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