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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늙어가자!

작성자창촌|작성시간26.06.12|조회수61 목록 댓글 7


사랑도 그리움도
점차 희미해져가는
우리네의 나이

중년이 넘어서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가야만 한다네요

"얽메인 삶 풀어놓고~
여유로움에 기쁨도 누리고~

술 한잔에
속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친구 몇이 있으면
남은 여생은 날마다

즐겁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산이 좋아 산에 가자하면
관절이 아파서,

심심해서 술 한잔 하자면
건강이 안좋아,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도
취향이 맞지 않으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건과 마음이
같은 친구 같은 벗

만나기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이에 상관없이

먼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

눈이오나
비가오나
언제 어느때나

만날 수 있고
만나도 부담없는 사람

젊음의 활력은
다소 떨어질지 몰라도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벗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그런 벗을
만나러 갑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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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랙 | 작성시간 26.06.12 참 좋은글이네요~~전 그런 벗들이 있는거 같아 행복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양부장 | 작성시간 26.06.1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정연 | 작성시간 26.06.12 나두 그런 벗을 만나러 가는데~~
  • 작성자오후 | 작성시간 26.06.12 저도 내일 삼악산으로
    그런벚을 만나러 갑니다 !!
  • 작성자강보석 | 작성시간 26.06.12 그런벗이 셋만있의면 성공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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