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토)제44차- 인제 아침가리 계곡트레킹

작성자노원|작성시간26.06.18|조회수294 목록 댓글 3

 

장마 끝, 폭염 시작, 중복일 ?
이번 제44차 정기산행은 국내 계곡트레킹의 최고봉인 강원도 인제 아침가리 계곡 트레킹으로 진행합니다.
발목에서 시작해 무릎, 허벅지, 가슴까지 차오르는 짜릿하고 차가운 계곡물,
굽이칠 때마다 펼쳐지는 원시림의 비경은 매년 가도 질리지가 않죠.
후덥지근한 장마 직후라 계곡 수량도 풍부해서 역대급으로 다이내믹하고 시원한 트레킹이 보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처음 출발지인 '방동리 약수터주차장~방동안내센터'구간은 2.7km 로서 걸어서 약 1시간 소요되는데 이 구간이 가장 힘들다고 얘기하죠?  택시를 이용해서 이 구간을 통과하고자 하는 회원님에게는 택시비 50% 지원해 드립니다.(인당 택시비 1만원이며 5천원 지원, 진동리 갈터쉼터에서 하차후 택시 탑승 또는 사전예약)
이곳만 통과하면 살방코스에 계곡트레킹의 찐맛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분들은 '그때 그 시절의 짜릿했던 추억과 찐한 손맛(발맛!)'을 다시 느끼러,
처음이신 분들은 '인생 최고의 수중 레이스'를 경험하러 꼭 함께해 주세요!

 

1. 산 행 지강원도 인제 아침가리 계곡 트레킹
2. 산행대장(연락처)주관: 집행부
리딩: 다요 산행대장 (010-3825-2287)
총무: 정연 (010-2634-4249)
3. 산행일자2026.7.25.토요일 (4째주)   
4. 모임장소, 시간07:00 사당역 11번 출구앞 버스정류장 근처

07:30 군자역 5번 출구 60m전방 GS편의점 앞
5. 산행코스(산행시간)방동약수터-임도 꼬부랑고개-방동안내센터-조경동교~계곡트레킹~진동2교(총12km, 점심/휴식 2시간 포함 살방 7시간)
-임도길 5.7km
-계곡트레킹 6.2km
서울 귀경시간 : 21시 전후
6. 참가회비회비: 40,000원 (28인승, 조식김밥, 발전기금 포함)

농협
356-2634-4249-73
양**

(환불규정) 회칙14조에 의거 7/22(수) 24:00 이전에 취소시 전액 환불하며, 이후 취소시에는 회비에 귀속됩니다.
7. 산행수준중하
8. 준비물1.중식 등(당 충전용 초콜릿, 물, 도시락 등)
2.신발은 무조건 접지력(등산화나 접지력 좋은 트레킹화 필수)
3.배낭 안은 2중 방수(배낭內 내용물 보호, 비닐봉투 필요)
4.휴대폰 방수 팩(다이소 판매)
5.하산 후 뽀송함을 위해
  -옷,속옷,양말,수건,샌들 등 여분 준비.
  -하산 완료후 탈의실에서 갈아 입으므로 탑승차량에 두고 트레킹 시작.
  -물놀이 기구(선택)
9. 준수사항⊙ 참가 신청 먼저하기(신청글 취소할 수 있으나 삭제 하지 않습니다)
 약속시간 10분 전 도착하기 (늦을때는 미리연락합니다)
 참여시 개인 행동 하지 않고 리딩대장 통제에 따릅니다
 초보 참석회원 친절하게 안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모임에 임합니다
 리더의 입장에서 행동합니다
 과한 음주 및 눈살 찌푸리는 행동 하지 않습니다
 회원님을 최고로 생각합니다.주관자들은 순수봉사자이니 따라주세요

   명품동호회와 맞지않는 비매너 회원은 2회 경고후 퇴출합니다.
10. 뒤풀이희망자에 한해1/n(모임 성격에 따라 자율적).
리딩대장, 총무는 회칙 제16조1항에 준하여 면제합니다.
뒤풀이 장소는 추후 안내공지 예정입니다.
11. 기타3450굿모닝산악회는
Daum카페에 설립한 순수한 비영리 전문여행카페로서 당일 리딩대장는 당일 여행 안내(산행 및 여행 코스와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도 있음)만 할 뿐 안전은 각자 개인 책임이며,사고보상보험등은 포함되어 있지 않고 본인이 개별 가입 하여야 하며,
사고 발생시 본인을 포함한 가족(직계 침 존비속)은 당 여행카페 리딩대장, 카페지기(총괄),운영진을 포함한 함께 여행 및 등산한 모든 사람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고산행 및 여행 참석시 이에 각서하며 동의한 것으로간주함을 상호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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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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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다요 | 작성시간 26.06.18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정연 | 작성시간 26.06.18 수고하셧습니다~^^
  • 작성자창촌 | 작성시간 26.06.18 그날의 시원했던 아침가리 계곡이 생각나네요.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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