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가 추가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아침 일찍 농협을 찾았습니다.
잠이 덜깬 아들과 와이프를 데리고 부리나케 농협으로 달려가서 기다렸지요.
날씨는 어찌나 춥고 몸은 지난밤 감기로 좋지않고...
창구가 10시에 땡! 하고 문을열면 좋으련만 57분까지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아 CD기 앞에 섰습니다
둘이 광속으로 버튼을 눌러댔지만 결과는 꽝.....!!!!!
10시 조금 지나서 아버지께 전화가 옵니다..."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됐습니다.."
실망하신 목소리가 역력하시네요...
대를 이어 사냥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현실은 도와주질 않는 것 같습니다.
제 아들에 이어 손자도 입금전쟁을 해야 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올 해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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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3 많은 분들이 전화도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엽사님들의 따듯한 정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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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샅바쟁이 작성시간 14.11.13 다음주월요일 원주 추가고시한다고합니다
요번에 원주로 한번해보세요
오늘 지인께 연락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13 감사합니다ㅎ 창구를 늦게 여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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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스(정읍) 작성시간 14.11.15 운영자 은행 직원에게 사정 이야기하고 경쟁이 아주 심하다고 강조 강조 하시구 10시 땡 입금 될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해주라고 부탁하세요 게임은 2분이면 끝납니다. 입금 성공하시면 은행 직원에게 바카스 사드리구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