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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관련 Q&A

안전이 우선이 되지 못하는 안전의 현주소

작성자대한안전기술연구원|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안전의현주소

 

왜 안전이 최우선시 되지 못하는가?

첫번째로 안전은 경제적 효율성과 속도 지상주의에 사고에 의해 현실에서 외면받는것이 사실이다.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거나 사회적이슈가 되는 안전사고가 발생되는 경우 그때는 안전제일 우선주의를 표방하지만 현실에서는 빨리빨리 문화와 속도전으로 인해 생략되는게 현실이라 할수 있다.

두번쨰로 "설마"하는 안전불감증과 인지적 확증편향("과거에도 괜찮았으니 오늘도 물론 괜찮겠지!)적인 생각등으로 위험인지가 지연되거나 생략되는 문제다.

세번쨰로 구조적 모순을 꼽을수 있다.

안전관리 업무를 하고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직즉 안전관리는 반드시 필요한듯 말하지만 생산활동과 품질관리를 우선시하다보니 형식적인 안전관리에 치중되는 경우가 적지않다.

그렇다 보니 서류중심위주의 안전관리가 되거나 아차사고,잠재위험요인의 발굴,예방관리가 미흡하게 전개되는 경우가 있다.

네번쨰의 문제점을 꼽자면 하청 및 다단계구조의 문제점이 있다.

시설물은 원청제공 협력업체는 몸만 들어온 경우이거나 2차,3차 밴더의 업체입장에서 안전관리에 투자할 비용이 적어 무시되는 문제점이다.

이러한 현상부분에 있어 원.하청 관계에 있어 반드시 하청업체의 안전관리 예산비용이 선취되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

즉 안전이 비즈니스 논리와 충돌할때는 비용으로 취급받아 안전은 선택이며 필수전제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그릇된 결과가 창출될수 있다.

 

안전선취 10대실천방법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10대 실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1. 지속 반복적인 내실있는 정기안전교육의 실시

2. 경영진의 확실한 안전리더십 강화

3. 작업전 TBM의 운영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

4. 주기적인 안전캠페인의 전개를 통한 안전의식 고취관리

5. 안전 우수자에 대한 포상등 관리로 참여유도

6. 위험요인 신고제도 활성화를 통한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제거활동 진행

7. 색채안전도입,안전표지,안전수칙 게시활용등을 통한 시각적 안전관리 강화

8. 참여형 안전문화 조성(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보장 및 활동문화 구축)

9. 사고사례 공유 및 전파관리

10.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관리를 추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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