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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바다

작성자남사랑|작성시간24.06.04|조회수95 목록 댓글 0


두개의 바다

◇ 두개의 바다 ◇ 

https://blog.naver.com/sby5600/220940117993

 

슬픔의 땅, 팔레스타인에는

2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하나는 갈릴리해이고, 하나는

사해입니다.

똑같이 요단강에서 흘러

들어가는 바다인데 갈릴리해는

물이 맑고, 고기도 많으며,

강가엔 나무가 자라고, 새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입니다.

그런데 사해는 더럽고 바다에

염분이 너무 많아 고기도 살 수 없고,

새들도 오지 않고 어떠한 생물도

살지 않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똑같은 요단강 물줄기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갈릴리 바다와

사해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왜 하나는

생명이 숨쉬는 바다가 되고,

하나는 이름 그대로 죽음의 바다가

되었을까요?

요단강 때문도 아니고

토양 때문도 아니고

기후때문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갈릴리해는

강물을 받아들이지만 그것을

가두어 두지 않습니다.

한방울이 흘러 들어오면 반드시

한방울은 흘러 나갑니다.

주는 것과 받는 것이 똑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면,

사해는 들어온 강물을 절대

내어놓지 않습니다.

한방울이라도 들어 오면 자신의

것이라고 그것을 가져버리고

한 방울의 물도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받기만 하고 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생명의 바다와 죽은 바다...

받은 만큼 주는 바다와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바다...

사람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해가 될 수도 있고

갈릴리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삶으로 보내길

원하시는지요?  

 

* 부족할것 없어 한없이 살고 싶었던

중국의 진시왕도,

영원한 소녀의 이미지 오드리 햅번도,

세계주먹을 재패하여 한시대를 풍미하던

미국의 흑인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도,

돈이라면 부족할거없는 스티븐 잡스도,

영원할거 같았던 북한의 김일성도,

재물과 명예를 다 가진 이병철회장님. 정주영회장님도,

한껏 웃겨주던 코미디의 배삼용도,

왕복이 없는 인생 열차에서 시간표없이,

한번도 돌아온적이 없는 인생 왕복

열차를 못탔다 합니다.

사랑과 나눔에 최선을 다하는 행복한

시간들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건강부터 챙기세요.

오늘도 모두를 사랑하세요

오늘도 행복을 가꾸세요.

오늘도 미소를 잃지 마세요.

오늘도 마음먹은 대로 모두 이루세요.

오늘도 이웃과 나누세요.

축복드리며 사랑합니다. ^^❤

 

[출처] ◇ 두개의 바다 ◇|작성자 까치봉 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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