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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쓰 는 글

육물(六勿)

작성자촌안|작성시간19.10.12|조회수135 목록 댓글 0
눈이 있어도 보지 맙시다.

귀가 있어도 듣지 맙시다.

입이 있어도 말을 맙시다.

머리 있어도 생각 맙시다.

몸이 있지만 행동 맙시다.

뜻이 곧아도 是非 맙시다.

안그럼 속에 千불이 나니.

찻잔 속엔 清香이 피어나,

그나마  마음 달래줍니다.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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