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심작성시간09.09.01
제가 볼 때.. 상좌부 불교는 여기에서(=세속)에서 저기(=환멸문, 무아)로 건너가는 잘 만들어진 뗏목(=4념처, 위빠사나) 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배를 타고 건너간 상좌가 보이지 않으니.. 실제론이 되어 전해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작성자초심작성시간09.09.01
초심의 견해입니다..().. 남방불교의 수행법은 방법은 보편적인데.. [무생 무아] 인 목표가 뚜렷하지 못하며, 간화선은 목표는 뚜럿한데 방법이 보편적이지 못하다는 약점이 서로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가 상대의 장점을 포함하게 되면.. 분석적인 이들은 상좌부 수행법으로.. 직관적인 이들은 간화선 수행법으로.. 불교계는 탄력과 활기를 뛰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