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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 8권 - 223. 단경(斷經) ①

작성자사파현정| 작성시간11.08.03| 조회수106|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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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7 12처가 근경이라면<소연법경><단경>의
    안은 심연생이고 안은 끊어야한다는 설명을 부정해야하는데 하시지 못하고
    계속 12처가 근경이라 주장하는 것은 근거없는 주장입니다.

    해서 기껏 생각해내신게
    안식은 마음 법이므로 '안'이 '안식'입니까?
    12처 이야길 하는데 18계를 가져와 이야기하는건 문제의 핵심을 흐리는것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6 구체적으로 12처가 근경이 아니라 마음법임을 시사하는 경 소개하죠.
    <잡아함 57 질루진경><S.N22.81>
    저 육입처는 무상하고 유위이며 마음에서 연기한 법이다. 彼六入處 無常有為。心緣起法。

    -이렇게 12처가 근경이 아니라 심연생법이라고 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6 그리고 불교학자 이야길 들어 12처 논쟁을 18계 이야기로 끌고 가지 마시고
    (한마디 덧붙이면 안이비설신의를 6근으로 보시는 분이
    수상행식이란 정신영역의 식을 가져다 매치합니까? 넌센죠)

    여기 댓글에 나오는 <소연법경><단경><질루진경>에 안(12처)가 심연생인가 아닌가에 집중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6 <단경> "일체 탐욕의 법은 끊어야 하느니라. 어떤 일체 탐욕의 법은 끊어야 하는가. 이른바 안은 일체 탐욕의 법이니 끊어야 하며, 혹은 색과 안식과 안촉과, 눈의 부딪치는 인연으로 생기는 안수, 즉 혹은 괴롭고 혹은 즐거우며, 혹은 괴롭지도 않고 혹은 즐겁지도 않은 안의 감정의 그 일체 탐욕의 법도 끊어야 한다. 이비설신의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같느니라."一切欲法應當斷。云何一切欲法應當斷。謂眼是一切欲法應當斷。若色.眼識.眼觸.眼觸因緣生受。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彼一切欲法應當斷。耳.鼻.舌.身.意亦復如是。

    -12처,6식,6촉,6수 모두 끊으라 합니다.12처(안이비설신의색성향미촉법)을 끊으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6 <소연법경>觀眼無常.有為.心緣生法。 - 안은 심연생
    <질루진경>彼六入處 無常有為。心緣生法。- 12처 심연생

    - 단경을 보면 안만 끊는게 아니라 색(색입처)도 끊으라합니다.
    즉 12처를 끊으라 하는데 12처가 근경이면
    육근도 그렇치만 육경이(형상소리냄새막감촉법)이 먼죄라고 끊어야 하나요?
    苦 소멸은 형상소리냄새맛감촉법이 소멸된것인가요? 넌센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12처가 근경이면 <단경><소연법경><질루진경>
    부정해야할텐데 이렇게 12처가 심연생이라고 나오는데
    부정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더 이상 논쟁은 소모로 보입니다.
  • 작성자 사파현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7 일체는 12처다 라는 일체경을 인정한다면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이 일체법이다 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12처-일체경
    12처6식6촉6수-일체법경
    일체법경속에 12처가 들어가니 12처는 일체법경이다
    그러므로 12처와 18계는 같다 ^^

    일체와 일체법 언어적 뉘앙스가지고
    12처와 18계 섞으면 안되죠^^
  • 작성자 사파현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7 안이비설신의를 6근과 6식으로 구분하는 견해가 있고 구별하지 않는 견해도 있습니다.
    불교학개론 두권만 읽어도 다 알수 있는 내용인데...
    그러면 지금까지 기껏 저걸로 심연생이니 뭐니 하면서 논쟁한 것입니까?
  • 작성자 사파현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7 제가 지금까지 본 바로는 이곳에서는 아함경의 일체법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습니까?
    이곳의 견해가 틀렸거나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승의 공관이거나 유식이지 아함경에서 말하는 일체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구태여 아함경을 끌어들여 견강부회 하는것은
    부처님의 권위를 덧칠하자는 것이 아닙니까?
  • 작성자 사파현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7 색이 마음이다 라는 것을 증명하는 경문을 보여 주시지요
  •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일체법 끝말 기차놀이 같네요.
    12처와 18계는 같다 그런 말씀이시네요.
    해서 12처 근경이고 18계 근경식인데 18계는 중생식으로 12처를 포함한 것이니
    이때만 12처는 식(心)이다 그런 요지군요.
    눈코귀입몸뜻형상소리냄새맛감촉법 라는 님 12처는
    18계 중생식이되면 눈코귀입몸뜻형상소리냄새막갑촉법이라는 12처가 마음(心)으로 변하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그리고 12처18계를 논하면서 6근 6식으로 구별한다느니 이렇게 글을 쓰시면 안됩니다.
    12처 18계를 논할땐 나름의 세계관으로 설명해야하고
    6근과 6식은 6근은 목숨이 다하면 사라지고 6식은 멸진정에서 사라진다이므로
    12처,18계와 역는건 오해를 줄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일체법을 부정한다 한게 아니라
    즉 18계를 부정하고 그런게 아니라
    12연기를 12연기법이라고 부르던(쉽게 부른다는 의미로) 별 의미가 없다는 뜻이었으니 잘 살펴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그리고 일체,일체법 용어에 매달리실 필요없겠습니다.
    일체와일체법을 검색해보면 12처,18계,오온,오취온,사념처등
    그때그때 경 내용에 따라 천지뺶깔로 써 있습니다.
    그러니 일체경은12처이고 일체법경은 18계이다 해도 알아듣지만 꼭 이러실 필요도 없고
    그냥 12처와 18계라고 설명하시는게 오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태여 아함경이 라니 개론도 내내 경보고 기술한것인데
    다이렉트도 경을 보여두린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뎅^^

    반박은 자체로 잘못되었다고 입증하는게 순서이므로
    <소연법경><단경><질루진경>의 모순을 밝히지 않는 이상 무의미 하죠.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제가 공부한바로는 12처를 잘 알지못하고 색온이해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12처 부터 확실히 하시는게 님께도 좋습니다.
  • 작성자 사파현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8 12처는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 아닙니까?
    끝내 색이 마음이다 라는 주장을 증명할 경문은 제시하지 못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12처가 안이비설신의색성향미촉법 맞죠.
    제가 색온글을 직접 썼는데 뭐하러 말을 아끼겠어요.
    12처 이해없인 색온이해가 어렵다는 뜻이지요.
    해서12처가 심연생을 부정하실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이
    <소연법경><단경><질루진경> 3경의 모순을 밝혀야 하는데 아마 힘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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