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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6 <단경> "일체 탐욕의 법은 끊어야 하느니라. 어떤 일체 탐욕의 법은 끊어야 하는가. 이른바 안은 일체 탐욕의 법이니 끊어야 하며, 혹은 색과 안식과 안촉과, 눈의 부딪치는 인연으로 생기는 안수, 즉 혹은 괴롭고 혹은 즐거우며, 혹은 괴롭지도 않고 혹은 즐겁지도 않은 안의 감정의 그 일체 탐욕의 법도 끊어야 한다. 이비설신의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같느니라."一切欲法應當斷。云何一切欲法應當斷。謂眼是一切欲法應當斷。若色.眼識.眼觸.眼觸因緣生受。內覺若苦.若樂.不苦不樂。彼一切欲法應當斷。耳.鼻.舌.身.意亦復如是。
-12처,6식,6촉,6수 모두 끊으라 합니다.12처(안이비설신의색성향미촉법)을 끊으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6 <소연법경>觀眼無常.有為.心緣生法。 - 안은 심연생
<질루진경>彼六入處 無常有為。心緣生法。- 12처 심연생
- 단경을 보면 안만 끊는게 아니라 색(색입처)도 끊으라합니다.
즉 12처를 끊으라 하는데 12처가 근경이면
육근도 그렇치만 육경이(형상소리냄새막감촉법)이 먼죄라고 끊어야 하나요?
苦 소멸은 형상소리냄새맛감촉법이 소멸된것인가요? 넌센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12처가 근경이면 <단경><소연법경><질루진경>
부정해야할텐데 이렇게 12처가 심연생이라고 나오는데
부정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더 이상 논쟁은 소모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8.08 그리고 일체,일체법 용어에 매달리실 필요없겠습니다.
일체와일체법을 검색해보면 12처,18계,오온,오취온,사념처등
그때그때 경 내용에 따라 천지뺶깔로 써 있습니다.
그러니 일체경은12처이고 일체법경은 18계이다 해도 알아듣지만 꼭 이러실 필요도 없고
그냥 12처와 18계라고 설명하시는게 오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태여 아함경이 라니 개론도 내내 경보고 기술한것인데
다이렉트도 경을 보여두린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뎅^^
반박은 자체로 잘못되었다고 입증하는게 순서이므로
<소연법경><단경><질루진경>의 모순을 밝히지 않는 이상 무의미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