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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 작성시간07.06.27 먼저 고맙습니다^^()... 1번째 질문 : 글 가운데 "필경에는 공성이 되므로 육근은 멸하는 것입니다" 하셨는데.. 6근이 멸해지면 어떻게 된다고 합니까? 2번째 질문 : "육입처는 안아비등의 대경이니 .." 했는데.. 6입처는 내외6입처이기에 12처입니다. 3번째 질문 : "또한 색계에서 멸하는 것이며 무색계에는 육입처가 없다라고 표기해야 알맞습니다"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 이것도 많은 논란이 예상됩니다.^^() 함께 셍각해보지요..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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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육근이 멸해지는것은 오온의 식이 소멸되는 것이니 오온개공이 되지요 안이비설신의를 줄여서 쓴것을 오해하셨나 봅니다 육입처라는 이름은 색게에서 십이연기가 그치면 육입처가 멸한다라고 해야 하는데 필자의 경우에 멸진정까지 육입처를 끌고간것에 대하여 설명드린것이구요 그러므로 무색계는 연기를 하지 않고 사성제의 진리에서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움의 결과가 이미 육입처에서 알게 되고 그쳐서 끊음을 하였으므로 소멸하는 진리를 증득하였으며 무색계는 사라지는 진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육입처가 이미 없기 때문에 없다라고 표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전번에 논의해온 색계는 색계인의 몸 무색계는 무색계인의 몸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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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8 오온개공이 된다고 반야심경은 설해져 있는데 거기에도 명색이 없으니 말만있는 거네요 ㅎㅎ 반야심경에 명색이 있던가요 ㅎㅎㅎ 아함경을 두고 공부하면 쉽게 접근이 되겠지만요 왜냐하면 경으로 공부해야 믿음이 가기때문이고 사람의 말은 믿기가 어렵겠지요 식이 거처하는 7식주가 소멸한다는 의미가 되겠네요 욕계인의 몸은 오욕의 공덕으로 살아가는 몸이여서 근심 슬픔 번민이 많아서 괴로운 몸이되구요 색계인의 몸은 오욕은 괴로움이라는 것을 알고 따나려고 하는 과정이구요 무색계는 색 은 정신과 물질이기기때문에 색에서 색을 떠나고 느낌에서 느낌이 떠나고 생각에서 생각을떠나고 행의 지어감 입 몸 뜻의 행의 지어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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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8 그쳐진 한마음 일심으로 전환이 되여서 오로지 의와 7식이 있는 몸입니다 정신통일이 된 상태라고 보아야 겠지요 욕계의 몸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의심만 더해집니다 그러나 이론으로 공부하면 이해는 되겠지만 그래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체험에 의하여 믿음이 견고해집니다 불교가 포교가 어려운것이 바로 님의 질문같은 귀로에 봉착하기 때문입니다 믿기지가 않자나요 어떻게 무엇을 믿고 그것이 소멸이 된다는 것을 믿을수가 있을까요 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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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자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8 ㅎㅎ 관세음보살의 오온은 텅비어서 32응신으로 계십니다 관자재보살이 오온개공 하셨으므로 공성이므로 중도의 마음이라 그 체는 허공이라 이름합니다 부처님의 몸은 욕계의 중생은 보지 못합니다 초지보살이 되여야 그림자정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욕계중생들은 실지로 부처님의 가피를 입으면서도 알지 못하여 믿음에서 물러나기 쉽습니다 믿음이 견고하지 못한것이지요 요즘 개종이 많아지는 것도 이런 문제의 의미를 깊이 알지못함 때문입니다 연기법을 알게 된다면 믿음이 견고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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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자운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8 어디에 근거를 두고 하시는 말슴일까요 그랗다면 경전의 문구를 인용하시겟습니까 육근의 정의를 다시 짚어야겠군요 안근 이근 비근 설근 신근 이것으 오근이라 이름하고 그 다음에 의근을합하여 육근이라 이름하였습니다 다시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 이것도 안내육처 에 해당하지요 여기에 의근과 의식이 사람의 모든 생활물질 정신 활동을 하게 한다고 하였지요 육신이 죽음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육체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의근과 의식이 공해진다는 뜻인데 이해가 아니되셨나요 이해의 입장이 다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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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랑 작성시간07.06.29 3.[ 무색계는 연기를 하지 않고 사성제의 진리에서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움의 결과가 이미 육입처에서 알게 되고 그쳐서 끊음을 하였으므로 소멸하는 진리를 증득하였으며 무색계는 사라지는 진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육입처가 이미 없기 때문에 없다라고 표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무색계는 중생계랍니다.멸진정이 부처세계입니다. 사성제의 진리는 멸진정에서 깨달아서 안것입니다. 육입처의 멸을 위에서 색계로 보셨는데 처란 용어는 색계에서 쓰이지 않고 무색계4처에서 쓰이므로 깨달음에서 알아낸 사성제진리를 육입처에서 알았다는 말도 역시 적절한 말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