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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어짐(중단)이 없는 識의 비극(윤회)과 축복(열반)

작성자요가케마| 작성시간14.09.04| 조회수79|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아래 글의 파초님의 댓 글이 있었습니다

    <<범부의 경우에는 죽어도 물질에서 식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것인가요?>>
    ------------------------------------------------------------------------

    죽으면 윤회로 가는 범부의 식도 분리되어 또 다른 윤회를 찾아 떠나고
    아라한의 식도 분리되어 열반으로 떠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파초 작성시간14.09.04 범부의 식이 분리되고,
    그 다음에 그 식이 또 다른 윤회를 찾아 떠난다는 말씀에
    근거가 되는 경을 보여주실 수 있으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파초 사람이 죽으면 식은 떠납니다 ~~선,악업이 있는 식은 그업에 따라 삼계의 선,악처에 새로운 몸을 받아
    태어납니다 여러군데서 언급하신 것입니다(경문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음~너무나 상식적이라)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요가케마 맛43경 (24).....식(윈냐나)이..이몸을 떠날때 몸은 죽은 것이다

    이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찾아 보시길~
  • 답댓글 작성자 파초 작성시간14.09.05 요가케마 요가케마님께는 상식적이라 생각이 들겠지만, 불교를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상식적이라는 것으로 만족할 수는 없겠지요.
    맛 43경 (24)..를 가져오셨는데, 식이 .... 이몸을 떠날때 몸은 죽은 것이다. 라는 것의 전문을 볼 수 없을까요? 제가 찾아보니 그런 문구는 찾아볼 수 없네요.
  •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4 이,저세상에 확고하게 머믈지않고, 둘로 끊어지지 않은자의 식은 , 삼계윤회의 영역에서 벗어 나 열반의 경지로
    간 것을 의미합니다//

    이세상 저세상에 머물지도 끊어지지도 않은자의 식이 열반의 경지로 들어 갔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머물지도 끊어지지도 않는자와 식과 열반의 경지. 이 셋의 관계는 어떤가 궁금합니다..

    그자는 없어지고 식만이 열반의 경지로 갔다는 것인지, 식은 열반의 경지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식이 머물 열반의 경지란 어떤 곳이지...

    ㅎㅎ..시비가 아니라, 본인의 생각이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나찾자 님은 자기종교의 입장에서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재단하려고 하는 것이 흠입니다

    부처님이 여래의 사후 존재유무는 오온으로써는 알 수없다고 여러 차례 경전에서 언급하셨습니다
    즉 오온의 차원으로 써는 설명될 수가 없는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좀 쉽게 설명하자면~물리적 4차원논리 해명에 있어서
    호두알을 꺼내먹어야 하는데 호두를 깨지않고 그냥 꺼내먹는 것과 유사하다 하겠습니다^^

    호두알을 호두를 깨지않고 먹는 것은 3차원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오온으로써는 여래의 사후문제를 설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빈정댐이 풀리셨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4 그건 그렇고 저의 질문은 답을 안해주실 건가요...그냥 무기로써 넘어가실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나를 찾아서 무기로 넘어 가느것이 아니고 오온으로써 사후문제를 알 수 없는것이라고
    부처님이 누차 반복해서 설명하셨다 이것 입니다
    니까야를 읽어 보신일이 없는 분 같아 보입니다
    나에게 질문함 보다 님은 니까야를 정독하심이 좋은 치료가 될 상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요가케마 14. “ ,... 그러면 그대는 색,수,상,행,식도 아닌 것이 여래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15. “...그대는 지금?여기(현재)에서도 여래는 실재하고 견고하다고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대가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분 여래는 최상의 사람이며, 최고의 사람이며, 최고에 도달한 분입니다.



    ‘여래는 죽고 난 후에도 존재한다.’라거나, ‘여래는 죽고 난 후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거나, ‘여래는 죽고 난 후에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한다.’라거나, ‘여래는 죽고 난 후에 존재하는 것도 아니요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상22;86)
  • 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4 요가케마 대답하는 분이 여래를 모르니 어찌 여래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래는 오직 여래만이 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후 문제등 생사의 문제는 오온안에 있습니다. 그 오온을 초월한 것이 열반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나를 찾아서 여래만이 안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님의 스승이 그리 하셨나요?
    아직도 빈정댐의병이 낫 지 않았나요?
    경전을 갖고 대론을 하세요 감으로 추정치말고...
    이심전심을 굳게 믿나보지요?
    경전의 근거없는 추론은 무의미하고 무상한 空論이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4 요가케마 여래만이 여래를 안다는 것은 여래의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4 나를 찾아서 아~그러세요?
    어느경전에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4 요가케마 법화경 등 대승 경전에 있습니다.
    니까야에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처음 성도하셨을 때, 범천이 처음 법을 청할때도 중생은 여래의 깨달음으로 몰라서 생사에 빠져 있으니, 법을 설하여 중생의 아둔함을 제도해주시라고 하지 않나요.

    중생이 부처님의 경지를 알고 있다면 중생을 위해 설법하지 않으셨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나를 찾아서 성구경의 권청은 부처님이 세간의 탐욕의 삶과 반대되는 역류도(출세간)때문에 설하지않기로 작정하심에
    범청의 권청으로 승락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듣는자가 있을 거라고?>

    그리고 법화경도 부처님이 말씀하신 것이라고 믿나요?
    법화경내용은 이미아라한이 된 제자들에게 부처의 수기를 하는등..모순투성입니다
    25품에서는 보살이 만사형통의 구세주로 등장하고...
    이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무슨 연관이라도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요가케마 저는 니까야에 나와 있지 않은 말들은 믿지않습니다
    그리고 니까야의 말씀도 감으로 짐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5 요가케마 저번에 이야기 했잖습니까. 아라한이 모르는 것을 부처님은 아시고, 아라한이 하지 못하는 것을 부처님은 하시는 경우가 있다고, 그러니 같다고 볼수 없습니다.

    여래와 여래는 평등하여 위아래가 없다했습니다. 우열이 없다는 것이지요..
    잘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중생은 부처님의 경계를 모릅니다. 모르기에 일러주시려고 법을 설하신 것이지요...
    이또한 잘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않는다면 본인도, 깨닫지 못하고서도 부처님의 경계를 안다고 하는 대망어에 떨어질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나를 찾아서 경전의 근거를 대고 납득할 수 있게 무엇을 말하라니까~
    님의 끈질긴 병은 오직 감입니까?
    더구나 저는 니까야만을 신봉하는 사람인데 법화경운운 하니~ 절벽일 수 밖에
    그러니 님과 나는 불통입니다 장벽이 높아~대화가 되질않으니
    서로간 끝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05 요가케마 그러세요..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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