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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은 그대들의 것이 아니니~나무를 태우듯이 버려라!!(맛22;51)

작성자요가케마| 작성시간14.09.04| 조회수7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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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노랑 탐욕을 제거하심으로 오온의 삶의 형태를 끊으셨다는 말이고
    몸(오온)은 45년간 남아 있으셨다는 말이
    그리어려우신가요?

    즉 중생들은 탐욕으로 살지만
    탐욕을 제거한 사람은 탐욕으로 살지않습니다(이 것이 오온을 끊은것 간주)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4.09.05 요가케마 오온이 물질과 정신이면
    물질과 정신이지 삶의 형태는 또 모야요^^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냐면요
    님이 말한 명색(오온)멸은 무여열반을 염두한 죽음의 개념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했듯
    명색멸이 유여열반에서도 일어나는데
    같은 명색멸을 두고

    무여열반은 죽음이 되고
    유여열반에서는 죽음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님이 갖는 딜레마지요.

    그러다보니 자꾸 말이 만들어 지는거고요.
    어디에서 '오온을 버려라'가 무여열반이라 하지 마세요.
    저와같이 문제삼는사람 생길테니깐요.

    그러나 비록 납득하기 어려운 말씀 많이 하시지만
    님의 <오온 멸 열반> 을 높이 사고 있어요.
  •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내가 아닌 나무를 태우듯이 오온을 버리라!는 말은
    말로는 쉽지만 머리로 이해가 잘 안되고
    실천은 더욱 어렵다 그러므로 부처님의 생각을 깊이이해치 못하면 혼란만 가중되고
    구제의 길은 더욱 멀어질 뿐이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4.09.05 이곳 그리 만만한 곳 아니지요.
    구제하신다 생각하면 안되어요.
    이미 너무 휼륭하지만 좀 더 연구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노랑 ^^ 저는 니까야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을 소개할 뿐이랍니다~^^
    문제는 이 곳에 있는 분들이 니까야의 식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이 느껴질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그리고 위의 글은 노랑님에게 개인적으로 들인 말이아닙니다
    오해치마시기를!
    구제란 말을 언급한 것은 오온을 버리라!는 가르침에 실천이 없다는 뜻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이 곳에서
    노랑님의 이해심과 배려가 가장 훌륭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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