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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4.09.05 요가케마 오온이 물질과 정신이면
물질과 정신이지 삶의 형태는 또 모야요^^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냐면요
님이 말한 명색(오온)멸은 무여열반을 염두한 죽음의 개념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했듯
명색멸이 유여열반에서도 일어나는데
같은 명색멸을 두고
무여열반은 죽음이 되고
유여열반에서는 죽음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님이 갖는 딜레마지요.
그러다보니 자꾸 말이 만들어 지는거고요.
어디에서 '오온을 버려라'가 무여열반이라 하지 마세요.
저와같이 문제삼는사람 생길테니깐요.
그러나 비록 납득하기 어려운 말씀 많이 하시지만
님의 <오온 멸 열반> 을 높이 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