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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무애理事無碍???^^

작성자雨庵| 작성시간14.09.05| 조회수8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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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그렇다면 실유와 심연생을 왜 구분하냐는게 제 질문의 요지입니다.

    마음과 함께 연기하니 불이이고
    그러니 심연생 운운이 이상하다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그래서 드리는 질문이라니까요?
    환이라고 보신다면 육근도 환이란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그렇다면 육처는 심연생이고 육근은 심연생이 아닌가요?
    왜 이런 구분이 필요하죠?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그렇다면 말만 다를 뿐이지 내용은 같은 것 아니냐는 말입니다.
    중생에게는 육처나 육근이나 동일한 것이고
    불자에게도 동일하지만
    이해한 바가 다르니
    그 개념을 바로 알고 쓰자하면 되는 것이지
    두 개가 서로 다른 것처럼 이야기 해서 뭘 어쩌자는 것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만약 정글의왕님과 같은 요지였다면
    육처 혹은 육근이란 용어는
    사용하는 사람의 이해의 정도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지게 된다.
    육근을 사용하면서도 부처님 말씀을 설명할 수 있고
    육처를 사용하면서도 중생의 입장을 말할 수도 있다.

    과연 이 구분이 세존의 가르침을 이해하는
    커다란 분기점이란 말인가?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근이 존재요 실이라고 하십니까?
    근은 연기와는 무관한 것입니까?
    저는 이 문제를 제기한 겁니다.
    이제야 입장을 확실히 하시는 군요.^^

    그렇다면 명색은 무엇입니까?
    존재요 실이라는 의미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제 질문은 세상을 환처럼 보는 분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환이라고 하시면서
    사실은 현실 생활에서는 전혀 환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을 실이라 하는 분들은 수도 없이 많으시죠.

    그런데 세존께서 세상을 환과 같이 보라는 의미가 과연 무엇인가를
    살펴보자는 것이
    제가 제기한 문제입니다.

    그걸 심연생, 명색, 행, 12연기를 통해서
    하나로 관통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 보자는 것입니다.

    저는 환같이 보라는 의미는 생각이전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실재하는 세상을 놓고 관념적으로 '환이야!'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하~! 참

    자꾸 실재하지 않는다고 하시니까
    한 방망이 드시는 겁니다!^^

    진짜 없어 하면서요?
    환이면 이것도 다 거짓말이네!
    하시면서요.

    그 아픈 자리가 달이라니까요!
  • 작성자 파초 작성시간14.09.05 육입처에서 오온이 연기한다는 것이 교리이고
    그 오온에 육근이 속해있다고 하면
    육입처와 육근은 원인과 결과가 되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개념이 개념을 낳는것 같군요^^.
    오온이란 '나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 안에 육근이 포함되고요.
    그리고 나라고 생각하는 것은 육입을 통해서 형성되고요.

    결국 12연기란 원인이 결과가 되고
    또한 결과가 원인이 되는 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정글의왕님
    제 이야긴 개념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개념은 뗏목이지요.
    그런데 강을 건너라고 뗏목 건조법을 알려주자
    뗏목 건조법의 내용을 숙지하느라
    뗏목을 짓지않고
    강 건널 생각은 하지 않고

    뗏목을 잘 지어야 강 건너지 하면서
    뗏목 건조법 시비 가리느라 시간을 보낸다는 겁니다.
    뗏목 건조법,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심연생이 그리 보여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雨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정글의왕 육처 심연생 이해하면 부처님 뵙는다?

    저라면 육처 심연생이 부처님이라 하겠습니다.

  • 작성자 요가케마 작성시간14.09.05 12연기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괴로움을 벗어나는지를 이야기 한 것이라고 저는 이해합니다(우암님글)
    ----------------------------------
    바로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기립박수를 칩니다 짝!! 짝!! 짝!!

    부처님은 고와 고의 소멸만을 가르친다고 하셨습니다 사성제도 12연기도 고의 소멸을 위해 설명된 것
    들입니다 여기에 다른 의미를 부여해선 안 됩니다

    점점 우암님의 매력에 빠져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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