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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와 중도

작성자효진| 작성시간14.09.07| 조회수4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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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8 9월 8일, 월욜.
    오늘이 추석 복판이군요..^^

    저는 불자를 크게 두 부류로 나눕니다.
    하나는 불교 목적이 좋아서 수행을 실천하는 자,
    또 하나는 불교 목적이 좋아서 교학을 공부하는 자.

    저는 후자에 속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때는 수행자 입장에서 보면..
    별 의미도 없어 보이는 것을 물고 늘어지고,
    차라리 무기하는 게 좋은 것을 말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겁니다.

    제 바램은..
    이곳 토론방을 예로 들어.. 토론을 통해 보다 바른 불교를 이해해 수행에 또는 교학이나 전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겁니다..^^

    이곳 회원님 역시 거의 같은 바램을 갖고 있지 않으신지..
  • 작성자 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8 요가케마님 글을 보면..
    이렇게 좋은 불교 목적은 이것인데.. 당신들은 몽상에 빠져 있으니..
    내가 바른 것으로 보여주리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와 같은 의도라면.. 최소한 그 의도 만큼은 합장을 해야 하는 게 아닌지요?..^^()..

    다만 의도는 좋지만 착각은 제가 아닌 케마님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기에 토론이 필요한거지요.

    수년전에는 격한 토론이 유행처럼 이곳 저곳에서 불꽃놀이처럼 피어 올랐는데.. 최근에는 조용합니다.

    그보다는 소크라테스 류와 일베같은 배부른 돼지 류와의 갈등이 눈에 뜁니다.
    저야 돼지류는 빠지고 소크라테스 류 사이에서 진지한 토론이 있기를 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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