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Re: 부처님께서는 믿음을 가르치기지 않았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믿음에서 출발하여 접근한다면 엉뚱한 구렁텅이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보리수1| 작성시간14.09.13| 조회수33|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13 세존의 법을 이렇게 드날리려는 분이 어찌 인과 윤회를 믿지 않는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혹시 사성제는 믿으시는가요.

    믿으신다면,
    사성제를 설하신 이유가 인과윤회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하심임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까..
  • 작성자 효진 작성시간14.09.13 [믿음을 말하지 않았다]?..ㅎㅎㅎ^^

    속된 말로 하자면..

    "아주머니, 아주머니! 남의 말 믿을 필요없어. 일단 이거 마셔봐. 마셔보면 알거야..^^"

    누가 하는 말입니까?..^^

    마지막 눈에 띄는 글이.. "열반은 스스로 보아 알 수 있고," 인데..
    이 세상에는 수많은 불자들이 있는데.. 과연 몇이 열반을 보았을까요?..

    열반을 아직 보지 못한 자들은.. 와서 보아도 알 수가 없을 겁니다.

    믿음을 부정하는 자들을 저는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불교 신자라고 하듯.. 불교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신해행증]은 장난이 아니라는 거예요.
  • 작성자 雨庵 작성시간14.09.13 오근과 오력이 신진염정혜가 아니던가요?

    일단 부처님 말씀에 믿음을 내서
    정진을 하고
    마음을 챙겨서
    삼매에 들고
    지혜에 들어간다.

    이 순서 아닌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