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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생각은]]태생학적 연기에 대해

작성자초심|작성시간07.11.15|조회수110 목록 댓글 46
 

답글이 주로 태생학 연기와 연결되어 있기에..

 

아예 제목과 주제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태생학 연기설은..

하사도나 중사도(?)를 대상으로 설하신 방편으로..

그 한계가 있습니다.

 

소승의 목표라는 아라한을 위해 불교를 공부하신다면..

태생학 연기설을 잘 모셔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

 

그런데..

대승의 목표인 성불을 잊지 않고 있다면..

태생학 연기설은..

범부를 위한 방편설이요, 기껏 소승을 위한 교설이라는  사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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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17 3. 부처님의 침묵은.. 질문하는 자가 존재를 전제로 하고 있을 때입니다. 다시말하지만.. 명과 색이든.. 명과 신이든.. 그 모두는 부처님의 정법에서는 존재가 아닌 법입니다. ^^() 그런데 만동자나 작금의 공부했다는 불자들 역시 존재를 전제하고 자기 견해를 쌓고 있습니다. 사상누각은 바로 우리 옆에 있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운행 | 작성시간 07.11.17 ㅎㅎㅎ 일체법에서 일체의 존재는 공으로 돌아가므로 공이 되는 것이니 존재는 곧 법입니다 법도 공으로 관하여야 해탈이 되더이다ㅎㅎㅎ
  • 작성자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18 나는 자운행님이 틀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존재처럼 보이는 것'이기에 공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요, '존재처럼 보이나 실은 존재가 아닌 것'이기에 법이라고 하는 것을.. 관(觀)할 날이 분명 오리라 확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운행 | 작성시간 07.11.18 나는 초심님이 알고 말한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존재를 명확히 알고 난후에야 공으로 돌아가는 이치를 알기 때문에 존재들에 대하여 알아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그 존재들은 실재하지 않지만 실재처럼 보이기에 내것이라고 할수밖에 없는 삶이기에 법에서 법을 보아 공으로 돌아가는 이치를 보아야 한다고 말하겠습니다 존재속에서 법을 보아 일체는 공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보는 날이 올것을 믿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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