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파초작성시간08.12.11
전법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불교교리를 잘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근기에 따라서 믿음으로 일단 따라오는 사람도 있지마는, 설법을 통해 무엇인가 불교에는 진리와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잘 설명을 해야만 수긍을 하는 분들이 또 있죠. 요즘에는 사람들이 참 접하는 것도 많고 해서 나름 알음알이가 많지요. 그런 것들 중에 진짜를 가리고 가짜를 가리려면 교리를 밝게 이해하는 분들의 역할이 크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초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16
불자의 99%는 신자이고.. 0.3%는 출가 수행자이며,.. 0.2%는 출가 안수행자입니다..^^ 이제 불자의 1% 아니 0. 5% 만이라도 [근본 불교]를 이야기 하는 불자가 나와야 하는 시대 아닙니까? 이미 20세기 부터 세계는 지식사회라고 하는데.. 한국불교 사회는 21세기가 아닌 19세기로 거꾸로 가자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