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 LA 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건축붐
입력일자 : 2010-09-07 (화)
올림픽-카탈리나 90유닛 등, 정부 지원 10여개 프로젝트
한국일보 기사 http://www.koreatimes.com/article/614975#
LA 한인타운에 저소득층이나 노인을 위한 아파트 건설이 붐을 이루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한인타운에 대형 상가 및 일반 아파트 개발은 주춤한 반면 비영리 단체들이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 및 노인 아파트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들은 추진 단계에 있는 것까지 합쳐 10여개에 달하고 있다.
현재 한인타운에서 완공됐거나 개발 허가를 받은 저소득층 및 노인 아파트 프로젝트는 7개로 모두 LA시 커뮤니티 재개발국 (CRA ; California Redevelopment Association)의 재정 지원을 받아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추진 단계에 있는 아파트도 2~3개에 달한다.
기사는 점선 밑에 계속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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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하시려면 연락해 보세요
아래 두개 건설 회사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두개가 같은 회사임,
CRA/LA 재개발국 ( CRA /LA ; California Redevelopment Association )
http://www.crala.net/internet-site/contact_us.cfm
Office Hours: 8:30 a.m. - 5:15 p.m. (Monday - Friday)
Tel ; 213-977-1600 Fax : 213-977-1665
Email : comments@cra.lacity.org
Address : 354 S. Spring Street,
커뮤니티 재개발국 ( CRA ; California Redevelopment Association )
이메일 많음, contact
(916) 448-8760 Fax (916) 448-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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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래 계속 됨 , ,
저소득층 및 노인 아파트가 정부 인허가를 받기 수월하고 정부의 재정 보조를 받을 가능성도 높다는 장점을 이용해 일반 한인 개발업자들이 한인타운의 빈 부지를 저소득층 및 노인 아파트로 개발하려고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 블러버드와 카탈리나 스트릿의
구 ‘라마골프’ 자리 빈 부지에 약 90유닛 규모의 노인 및 저소득층 아파트 건설이 추진 중이다.
개발업자는 한인 2세로 알려졌으며 상업 공간과 유치원 등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하는 형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인 개발업체가 웨스턴 애비뉴와 샌마리노 스트릿 코너 부지를 노인 아파트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마켓이 가깝고 교통이 편리해 노인 아파트 허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이 리틀도쿄커뮤니티센터와 공동으로 CRA 자금 300만여 달러를 지원 받아
피코 블러바드와 버몬트 애비뉴 인근에 60유닛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 ‘멘로 패밀리 하우징’(1230~1240 S. Menlo Ave.)을 2012년에 착공될 예정이다.
KYCC는 한인타운 곳곳의 낡은 아파트 5개를 구입, 리모델링해 ‘섹션 8’ 입주가 가능한 총 84개 유닛의 저소득층 아파트로 재임대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가 CRA로부터 최고 400만 달러를 지원 받아 킹슬리 드라이브와 크랜셔 블러바드에 2개 노인 아파트, 총 67개 유닛을 오는 2013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며 한인타운노동연합(KIWA)도 뉴햄프셔 애비뉴에 52개 유닛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