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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의학정보

[[민간요법]]퇴원 후 재활 운동으로

작성자신발|작성시간08.07.14|조회수28 목록 댓글 0

 간호인에 의한 운동

 

한가지 운동을 3내지 5초간 천천히 3에서 5회씩, 하루 2회 실시한다. 움직여서 아프다고 하면 무리하지 말고 아프기 전에 중단한다. 이같은 운동은 단순한 동작이므로 간단한 지도로 누구나 할 수 있다.

 

 목용탕의 이용방법

목욕은 환자의 체력을 상당히 소모시키기 때문에 가능하면 짧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겨울과 같은 추운계절에는 탈의실과 욕탕을 따뜻하게 해야 된다. 편마비의 경우, 옷을 벗거나 몸을 닦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퇴원후의 재활치료

재활이 어느정도의 상태에서 퇴원하는가 하는 것은 그 증상이나 회복 상태, 병원이나 가정과 관계되므로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퇴원할 때, 병원측에서는 어느 정도의 불안을 갖게 된다. 이것은 퇴원후 환자의 재활상태가 약화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열심히 훈련한 뒤 귀가하여 사회 복귀가 늦어지면 유감스런 일이다. 무엇보닫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운동만을 선택하여 한가지 운동을 10회 정도, 여러 가지 동작을 30분 정도에서 끝낸다. 오전과 오후에 1회씩 실시한다.

 

하지운동

양쪽 다리를 구부리고 편다. 넓적다리와 무릎의 관절을 움직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엉덩이 들어올리는 운동

반듯하게 눕고, 양 무릎을 세운 다음 발바닥을 방바닥에 붙인다. 양 다리를 단단히 대고 천천히 엉덩이를 올린다.

 

 두 다리를 들어올리는 운동

반듯하게 눕고, 두 다리를 가지런히 뻗은 다음 그 상태에서 가능한 한 위로 들어 올린다.

 

몸을 비트는 운동

반듯하게 눕고, 두 무릎을 세운다. 어깨를 바닥에 붙인 채 몸을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비튼다.

 

상체를 앞쪽으로 구부리는 운동

두 무릎을 편 다음,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상체를 가능한 한 앞으로 구부린다.

 

두 다리의 개폐(開閉)운동

두 무릎을 펴고 바닥에 엉덩이를 붙인 다음, 두 다리를 벌리거나 오므린다.

 

선채 두 무릎의 굴신(屈身)운동

서서 두 무릎을 구부리거나 펴거나 한다. 흔히 오래 앉아 피곤할 때 무릎에 손을 대고 무릎을 구부리거나 펴거나 하는 바로 그것이다.

 

선체 다리를 교대로 올리기 운동

서서 하나, 둘, 하나, 둘 다리로 땅을 밟는다. 가급적 높게 무릎을 올리도록 한다.

 

선체 다리를 옆으로 올리는 운동

서서 좌우 교대로 다리를 옆으로 반듯하게 올린다. 무용수처럼 하기는 어려우므 로 서 있는 다리는 약간 구부려도 관계없다.

 

걸상에 앉아서 다리를 올리는 운동

수영장 옆에 앉아 다리를 철석철석 풍덩거리듯이 다리를 교대로 위로 올린다. 이때 가급적 넓적다리 쪽에서 일직선으로 다리를 쳐든다. 마비된 쪽부터 먼저 올리도록 한다.

 

무릎을 새운 체의 균형 훈련

누워서 무릎을 세우고 마비된 다리, 건강한 다리 순으로 발끝을 올린다.

 

한쪽 발로 서기 훈련

가급적 장시간 한쪽 발로 설 수 있도록 연습한다. 다리를 교대로, 서있는 쪽 무릎을 약간 구부리면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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