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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안하는 이유

작성자meong|작성시간16.07.13|조회수357 목록 댓글 0

게임을 안하는 이유

 

나는 게임을 안한다.

 

바쁜 사람이라 시간이 없고

정신건강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

 

철학이 없고, 재미가 없다

 

다른 것 할게 많은데 왜 게임을 하는가?

 

게임은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관심이없다

 

게임하는 사람들보면

귀한 시간을 왜 저런데 낭비를 하는지 안타깝다.

 

공부를 하고싶으면

철학, 역사, 종교, 심리학, 정신의학, 사회학,,,, 등 할 게 너무나 많다

 

정신이 건강한 사람은

공짜를 바라는 복권을 사지 않고

게임을 하지 않는다.

 

거짓말이 많은 성경을 열심히 읽는 사람들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비판을 하기 위해서는 읽어야하지만

 

믿음때문에 읽는 사람들은

희생양이되어서

가정문제, 자녀문제, 사업문제가 생겨난다.

 

목사이기때문에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일을 안하고

입으로 먹기살려고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다

 

장로이기때문에 성경을 열심히 읽는 사람들은

장로로서 체면을 세워야하고 권위를 지켜야하므로 읽는다

 

게임, 성경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정신이 건강하다.

 

마약을 하고도 오래 산다.

사람 몸의 저힝력은 대단히 강하다.

 

그런 저항력을 갖고도

병이 난다는건

몸을 엄청 혹사해야 가능하다

 

나의 당뇨 수치는 82 이다

 

게임이나 성경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병을 얻고 수명이 짧다.

 

부지런히 일 하는 사람들은 병이 없고 장수한다.

 

그러나

먼지 많고 화학물질이 많은 직업은

병을 얻고 단명한다.

 

상식에도 벗어난 성경을 열심히 읽는 사람들이나

신앙이 좋다는 사람들은

병을 앋고 단명한다.

 

연세대 김형석 교수는 96살 정도인데도 장수한다.

그는 혁명을 하려다가 일찍 죽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고

예수를 자기 입에맞게 수정을해서 믿는 사람이다

 

기독교인 김형석 명예교수인 그의 신앙심은

일반 기독교인과 다른 ,,,

기독교를 뜯어서 자기 입에 맞게 요리한 기독교를 믿고있다

 

불교, 천주교, 기독교라도

사람마다 믿는 종교가 안을 들여다보면 다 같은 종교가 아니다

 

사람마다 하는 게임이라도 같은 게임이 아니다

 

이혼하고

괴로워서 종교를 믿고 게임도 한다.

 

할 일이 없어서 게임을 하기도한다.

 

인생을, 시간을 낭비하며

종교를 믿고

게임을하는

X한 사람도 있다.

 

지금의 종교들은

인간성 회복을 위한 종교와는 거리가 멀어서 관심이 없다

 

그래도 국외로 다니시며

중생을 깨우치시는

법륜스님이 나의 종교와는 가장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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