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らない言葉を覚えるたびに
알지 못했던 말들을 기억할 때마다
僕らは大人に近くなる
우리들은 어른에 가까워진다
けれど最後まで覚えられない
하지만 마지막까지 기억하지 못하는
言葉もきっとある
말들도 반드시 있겠지
何かの足しにもなれずに生きて
무언가에 도움도 되지 못하고 살다가
何にもなれずに消えて行く
무엇도 되지 못한 채 사라져간다
僕がいることを喜ぶ人が
내가 있는 것을 기뻐해줄 사람이
どこかにいてほしい
어딘가에 없는 것일까
石よ樹よ水よ ささやかな者たちよ
돌이여 나무여 물이여 보잘것없는 이들이여
僕と生きてくれ
나와 함께 살아가다오
くり返す哀しみを照らす 灯をかざせ
되풀이되는 슬픔을 비출 등불을 높이 들어라
君にも僕にも すべての人にも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들에게도
命に付く名前を「心」と呼ぶ
생명에 붙는 이름을 "마음"이라 부른다
名もなき君にも 名もなき僕にも
이름 없는 너에게도 이름 없는 나에게도
たやすく涙を流せるならば
쉽게 눈물을 흘릴 수가 있다면
たやすく痛みもわかるだろう
쉽게 아픔도 이해할 수 있겠지
けれども人には
그러나 사람에게는
笑顔のままで泣いてる時もある
웃고 있는 얼굴로 울고 있을 때도 있다
石よ樹よ水よ
돌이여 나무여 물이여
僕よりも 誰も傷つけぬ者たちよ
나보다도 누구도 상처 주지 않는 이들이여
くり返すあやまちを照らす 灯をかざせ
되풀이되는 잘못을 비출 등불을 높이 들어라
君にも僕にも すべての人にも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들에게도
命に付く名前を「心」と呼ぶ
생명에 붙는 이름을 "마음"이라 부른다
名もなき君にも 名もなき僕にも
이름 없는 너에게도 이름 없는 나에게도
石よ樹よ水よ
돌이여 나무여 물이여
僕よりも 誰も傷つけぬ者たちよ
나보다도 누구도 상처 주지 않는 이들이여
くり返すあやまちを照らす 灯をかざせ
되풀이되는 잘못을 비출 등불을 높이 들어라
君にも僕にも すべての人にも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들에게도
命に付く名前を「心」と呼ぶ
생명에 붙는 이름을 "마음"이라 부른다
名もなき君にも 名もなき僕にも
이름 없는 너에게도 이름 없는 나에게도
くり返すあやまちを照らす 灯をかざせ
되풀이되는 잘못을 비출 등불을 높이 들어라
君にも僕にも すべての人にも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들에게도
命に付く名前を「心」と呼ぶ
생명에 붙는 이름을 "마음"이라 부른다
名もなき君にも 名もなき僕にも
이름 없는 너에게도 이름 없는 나에게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志者竟成(지자경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1.15 국민들이 아무리 그들에게 상처를 줄려고 해도 그들은 상처받지 않습니다.
상처줄려고 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습니다.
그냥 시간의 흘러감에 몸을 맡기심이......,
국민들이 그녀들 걱정 안해주어도 그녀들은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살것입니다.
그러니 국민들은 스스로의 앞길을 개척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pong 작성시간 17.01.16 志者竟成(지자경성)
그러므로 악한 사람들을 그냥 내버려두는게 불교적이라??
그런 불교라면 촛불시위하는 국민의 요구에 무관심한 가장 나쁜 종교 입니다.
이런 점들이 불교가 쇠망하는 이유 중 하나 이지요.
그런 종교라면 나는 불교를 떠남니다. 그러나 모든 불교가 그렇지는 않아요.
중넘들이 잘못가르치기 때문이지요. 님의 중넘에게 물어보시면,, 같은 대답이면 어리석은 중 이지요 -
작성자siegfried 작성시간 17.01.15 가사가 매우 시적이고 불교철학적이네요...
현대어적인 가사는 히어링은 되지 않지만 쉽게 독해는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志者竟成(지자경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1.15 다 현대어입니다.
베베 이분 가창력이 참 좋습니다.
나카지마 미유키씨가 불교인인가 보죠?
아 찾아보니 일본의 신흥종교 천리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
작성자pong 작성시간 17.01.16 혹시 아시는분
천리교가 어떤 종교인지 알려주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