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천국에 갈수없다. 동물은 문화 영혼 믿음이 없다.
의견 ; 기독교적 관점
성경에서 동물은 애완용 과 일반동물을 구별하지 않는다.
일반 동물과 인간이 잡아먹은 동물을 구별하지 않는다.
구약에서 제사로 바친 동물들은 천국에 가지 못했고
우리가 잡아먹은 동물들도 천국에 가지 못했는데
애완용 동물은 천국 갈수 있다는것은
동물을 사람으로 취급하고싶은 애완가들의 바램일 뿐 성경에는 없다.
천국에 가려면 예수를 알아야한다.
예수를 몰라도 천국에 갈수있다면 모든 사람들은 천국에 가게된다.
성경을 몰라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면,,
헌데 동물은 믿음이 없다.
예배를 안드려도 천국에 갈수 있다면
기독교를 모르는 모든 사람들도 천국에 갈수 있다.
예배당에 들어 온 동물과,, 설교를
들은 동물들은 모두 천국 갈수 있다고 우기는것과 같다.
동물에게 전도한 전도사는 없었다.
불가능 하니까.
그런데 예수를 어케 알고, 믿음이 어디서 나오는가?
불교는 가능할게다.
불교는 사람만을 위한 종교가 아니다.
Dharma 다르마는 다른 생명체와 우주를 환경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스람교 힌두교 다른 종족들의 종교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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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간(창 2:7)과 동물(창 1:30; 6:17; 7:15, 22) 둘 다 “생기”를 지닌 살아있는 존재라고 하는데,,,
의견 ;
그게 천국 갈수 있다는것과는 상관이 없다.
식물에게도 생기가 있고 악마에게도 생기가 있다.
그 생기가 천국을 갈수 있는 조건은 아니다.
[국산품의 신 하나님이 아닌] 여호와는 인간에게 동물의 통치를 위탁했다(창 1:26).
의견 ;
미국이 한국을 통치한다는게 한국을 행복으로 이끄는게 아닌것처럼
사람이 동물을 통치하는게 동물이 천국 갈수 있다는게 아니다.
노아 방주(창 8) 이야기는 동물은 유대인의 신 여호와의 사랑의 대상일 뿐 아니라 인간을 돕는 존재로 출현한다.
의견 ;
허나 그게 천국 갈수있는것과 상관이 없다.
노아의 방주에있던 한 가족이 근친상간을 해서 우리 인류가 퍼졌는데도 우리는 천국을 갈수 있다. 그래서 목사들이 유부녀와 간통을해도 천국을 갈수 있다고 확신하는가?
안식일 계명(출 20:8~11)은 동물도 인간과 같이 자신의 고유한 욕구를 충족하고(신 25:4, 시 104:14) 생명을 보호받아야 할 인간의 이웃으로 나타난다.
의견 ;
식물도 생명을 보호받고 욕구를 충족한다.
범죄자도 생명을 보호받고 예수를 몰라도 생명을 보호받는다.
보호 받을수있다는것과 천국 갈수 있다는건 화두가 다르다.
이사야 11장 6~9절은 메시아 왕국이 도래했다는 징표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이웃됨과 평화를 소망했다. 시편 104편은 모든 짐승과 생축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것이라고 선언한다.
의견 ;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게 모든 원수가 천국 갈수 있다는게 아니다.
신약에서도 참새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눅 12:6, 마 10:29)의 모습이 그려지며 예수님은 40일 시험을 받으면서 들짐승과 함께 지내셨다(막 1:13).
의견 ;
예수와 함께 지냈던 , 만났던 사람들 사람들이 모두 천국 간게 아니다.
동물에게는 서로 소통하는 언어는 있으나 문화 역사 철학 종교가 없다.
그런데도 천국에 갈수 있다고 억지를쓰며 우기면 지옥은 필요가 없다.
이사야 11장 6~9절은 메시아 왕국이 도래했다는 징표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이웃됨과 평화를 소망했다.
의견 ;
인간과 동물이 이웃됨,,, 성직자가 악인에게 가까이 했다고 그 사람들이 모두 천국 간게 아니다
시편 104편은 모든 짐승과 생축이 창조주이신 [국산품의 신 하나님이 아닌] 여호와의 것이라고 선언한다.
의견 ;
악인도 여호와의 것이다. 그렇다고 그 악인들이 모두 천국 갔는가?
신약에서도 참새에 대한 [국산품의 신 하나님이 아닌] 여호와의 사랑(눅 12:6, 마 10:29)의 모습이 그려지며 예수님은 40일 시험을 받으면서 들짐승과 함께 지내셨다(막 1:13).
의견 ;
참새에대한 여호와의 사랑이 독수리도 천국 간다는 뜻이 아니다.
예수는 악인들과도 접촉했고 사마리아인과도 말을 했다.
그게 예수와 접촉하고,,, 대화 한 모든 생명체는 무조건 천국 간다는게 아니다
억지를 부려서 확대 해석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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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성경은 동물이나 다른 동물들도 ‘영혼’이 있는지, 그들도 천국에 존재할 것인지에 대해 명쾌하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일반적인 원칙들을 이용해 이 주제에 대해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창 2:7)과 동물(창 1:30; 6:17; 7:15, 22) 둘 다 “생기”를 지닌 살아있는 존재라고 언급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주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반면(창 1:26-27) 동물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처럼 생각, 감정, 의지를 지닌 영적인 존재이며 죽은 후에도 사람의 어떤 부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동물이나 다른 동물들이 ‘영혼’이나 비물질적인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영혼과는 종류가 다르고 더 열등한 ‘속성’인 것이 분명합니다. 아마 이런 차이는 애완동물/야생동물의 “영혼”은 죽은 후에 계속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동물들이 천국에 있을 것인지에 대해 고려해야 할 다른 요인은 창세기에서 동물은 하나님의 창조과정의 일부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동물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 1:25).
그러므로 새 땅에 애완동물 및 짐승들이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계 21:1).
천년왕국 기간 동안 동물들은 틀림없이 존재할 것입니다 (사 11:6; 65:25). 이 동물 중에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함께했던 동물이 있을 것이라고 단정짓기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공의로우신 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는 천국에 갔을 때 하나님의 결정이 무엇이든 그 결정에 완전히 동의하게 될 것입니다.
Question:
"Do pets / animals go to Heaven? Do pets / animals have souls?"
Answer: The Bible does not give any explicit teaching
on whether pets/animals have “souls” or whether pets/animals will be in heaven. However, we can use
general biblical principles to develop some clarity on the subject. The Bible
states that both man (Genesis 2:7) and animals (Genesis 1:30;
6:17;
7:15,
22)
have the “breath of life”; that is, both man and animals are living being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human beings and animals is that humanity is made in the
image and likeness of God (Genesis 1:26-27), while animals are not. Being made in the
image and likeness of God means that human beings are like God, capable of
spirituality, with mind, emotion, and will, and they have a part of their being
that continues after death. If pets/animals do have a “soul” or immaterial aspect, it
must therefore be of a different and lesser “quality.” This difference possibly
means that pet/animal “souls” do not continue in existence after death.
Another factor to consider regarding whether pets will be heaven is that animals are a part of God’s creative process in Genesis. God created the animals and said they were good (Genesis 1:25). Therefore, there is no reason why there could not be pets / animals on the new earth (Revelation 21:1). There will most definitely be animals during the millennial kingdom (Isaiah 11:6; 65:25). It is impossible to say definitively whether some of these animals might be the pets we had while here on earth. We do know that God is just and that when we get to heaven we will find ourselves in complete agreement with His decision on this issue, whatever it may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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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은 동물과 어느 정도 선에서 친해져야 할까. 기독교계에서는 대체로 동물 보호나 사랑은 필요하나 지나친 집착은 문제가 된다는 입장이다. 지형은 성락성결교회 목사는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사는 이웃이 우리 주위에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며 “동물에 대한 지나친 물질적, 정서적 집착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기독교 신앙에서 동물에 대한 관점은 분명하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에 대한 인간의 책임과 청지기적 사명이다. 복음주의 기독교 신학은 이에 대해 거의 일치된 견해를 보인다. 복음주의 신학자 존 스토트 목사는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 중 인간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으며 땅과 그 안의 피조물들에 대한 책임 있는 지배권을 받았다는 진리를 버릴 수 없다”며 “기독교인은 동물들의 소유 권리를 말하기보다 동물들에 대한, 그리고 그들을 위한 우리의 책임을 말해야 한다”고 그의 책 ‘현대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에서 언급한 바 있다.
기독교 역사에서 동물에 대한 견해는 시대 변화에 따라 조금씩 달라졌다. 초기 교회의 경우 식습관과 연결돼 육식을 삼가는 대신 동물과의 접촉을 추구하면서 자연과의 조화를 회복하려 했다. 중세에서는 아씨시의 프란치스코가 짐승들은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 형제와 자매로 대해야 한다고 했다.
근대에서는 인간이나 동물 모두 고통에 대한 감각이 있으며 동물도 동정과 정의의 대상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 현대 신학자 중 한 명인 스탠리 하워와스는 “인간은 동물 위에 군림하고 착취하는 위치에 있지 않으며 다른 동물을 위한 청지기로서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위치는 하나님과 동물 사이의 중재이지 동물에 대한 지배(dominion)가 아니다.
성경에는 동물에 대한 언급이 많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동물의 통치를 위탁했다(창 1:26). 노아 방주(창 8) 이야기는 동물은 하나님 사랑의 대상일 뿐 아니라 인간을 돕는 존재로 출현한다.
안식일 계명(출 20:8~11)은 동물도 인간과 같이 자신의 고유한 욕구를 충족하고(신 25:4, 시 104:14) 생명을 보호받아야 할 인간의 이웃으로 나타난다.
이사야 11장 6~9절은 메시아 왕국이 도래했다는 징표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이웃됨과 평화를 소망했다. 시편 104편은 모든 짐승과 생축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것이라고 선언한다.
신약에서도 참새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눅 12:6, 마 10:29)의 모습이 그려지며 예수님은 40일 시험을 받으면서 들짐승과 함께 지내셨다(막 1:13).
동물에 대한 신학적 논의 안에는 동물의 권리나 영혼 유무, 구원 논쟁도 첨예한 부분이다. 동물 권리의 경우 동물에게 도덕적, 법적 권리를 부여하는 것은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문제다.
호남신학대 김형민 교수는 “아담이 동물의 이름을 짓는 것 자체는 동물을 다스리고 보호해야 한다는 의미이지 인간과 동일한 권리를 뜻하지는 않는다”며 “동물권은 동물에 대한 복지와 보호를 담당해야 할 인간의 책임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물에 영혼이 있다는 주장은 구원론과도 직결된다. 하지만 이 역시 복음주의적 견해는 단호한 편이다. 동물은 생명은 있지만 영혼을 가지진 않았다는 것이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구 교수는 “인간 외에는 영혼이 없다”며 “동물은 생물학적 차원에서 유기적인 현상으로서의 생명을 가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구원이란 용어를 영혼 없는 동물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며
“다만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한 이후에는 동물을 포함한 피조세계에 회복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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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照顧脚下 작성시간 18.10.01 천국.천당.지옥을 만든 것은 기독교.천주교.불교.기타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사기를 쳐먹기 위해서 만든 말입니다.
모든 악의 근원이 사후세계가 있다고 하는 종교지도자들의 위선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죽은 다음에 천당갈지 지옥갈지 누가 압니까? 천당가면 뭐하고 지옥가면 뭐합니까? 다 죽은 뒤의 일인데요.
그래서 부처님도 임종시에 자기 자신을 믿고 진리에 의지해서 살아라고 말했지
절대로 사후세계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핑님은 요즘 불교 특히 한국의 조계종 총무장을 둘러싼 권력투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작성자照顧脚下 작성시간 18.10.01 진정 천국.천당.지옥이 있다면 먹사들이나 땡초들이 돈.여자.권력에 미쳐서
하루가 멀다하고 간통이나 하고 간음이나 하고 도박이나 하고 신도들 풋돈 모아서 못된 짓만 골라서 하겠습니까? -
작성자p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2 불교대학의 교육에 문제가 있고 성직자들이 졸업 후에도 교육이필요하고 할 일이 필요한데
승려들이 사명을 망각한건 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개혁을 향해 촛불시위를 하지 않는 불자들에게도 책임은 있습니다.
도전이 없는 불교, 잘못을보고도 개혁 혁명을 위한 시위가 없는 불자들,
불교의 거대한 잘못된 제도가 불자들이 도전을 막고 있어요.
그런데 일인시위 하는 불자들이 한사람도 없다는건
불교의 미래가 매우 어둡다는거지요.
전두환때 깡패들이 절에 들어와서 승려가되어 그들이 지금도 몽둥이를 휘두르는 집단이 됬는데
그들을 쫒아내지 않는 법사들, 상위 불자들은 뭣을 하는지?? -
답댓글 작성자照顧脚下 작성시간 18.10.07 제가 알기로는 일제시대 뿌리를 내린 대처승을 이승만 정권하에서 불교정화운동이라는 미명아래,
태고종이 한국종단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정권과 조계종 깡패들이 결탁해서
태고종을 몰아내고 조계종이 세력을 확장한데서 부터
한국 불교는 썩었고
가짜 불교정화운동을 할 때 들어온 깡패 새끼들이
현 조계종단을 망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자세한 내용이 김용옥 선생의 "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에 다 나옵니다. -
작성자p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02 낙하산 식이 아닌
불자들에 의해 투표로 결정하는 민주화가 되어야 합니다.
상위 웃대가리들만의 투표는 독재입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수준이 높아야하나 미국 국민들의 수준은 낮아요.
미국의 경제 정치제도가 국민들의 도전을 막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