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 게 시 판

중고차 판 후 이런경우 어떻게 하나요

작성자진보문사모|작성시간21.08.13|조회수61 목록 댓글 0

중고차 판 후 이런경우 어떻게 하나요

 

XXX 게시판을 이용해서 중고차를 얼마전에 팔았습니다.

 

정비소를 하시는 분이 오셔서 시험운전하시고

앞에 열어서 꼼꼼히 첵업하시고 구입을 하셨습니다.

 

2주 정도 지난후 갑자기 전화오셔서

구입후 2일 후 부터 check engine 불이 켜지기 시작했고,

알아보니 트렌스미션이 망가진거라 고치는데 2000불이 들어가니

도의적 책임으로 반을 부담하라고 하셨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중고 개인 거래는 복걸복이고,

구입 후 부터는 구입자의 책임으로 알고있는데

괜히 죄 지은 사람이 된거 같고 합니다.

 

타이밍이 안좋아서 구입자도 속상하시겠지만,

문제가 있었단걸 알았으면

당연히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거래를 했었을텐데 전 전혀 몰랐었죠.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결정에 도움이 될수있도록 댓글 부탁드려요..

 

= 댓글 =

 

댓글1,  

말도 안됩니다. 정비사까지 데려와서 타보고 문제없다고 한걸,

사간후에 지가 타다가 망가트렸는지 어떻게 알고 보상을 해줍니까?

모든 중고거래 개인거래는 " as is"라는걸 암묵적으로 깔고 가는겁니다.

 

'지금 상태를 감안'하고 라는거죠.

그리고 미션이 망가지면 check engine 라이트에 불 안들어옵니다.

check engine은 말 그대로 엔진에 문제 있을때만 불이 들어오죠

님이 여자이신가요? 아님 학생? 우습게 보고 돈 뜬어내려고 하는거 같은데 아무쪼록

그냥 무시하세요.

이런건 고소도 못하니까 sue한다고 협박해도 그럼 sue하라고 하시고 볼일 보시면 됩니다

--------

원글,

정비사를 데려온게 아니고 본인이 정비소를 운영하신다고 했어요.

-------

댓글2,   

2주 타고 나서 맘에 안드니까 2일 후 부터 불이 들어 왔다는 말 푸하하하하하  얌체!!!

정비소를 하시는 분이 오셨다는건 좀... 

그곳에 가서 차를 스캔하고 봤으면 혹시 모를 문제도 알 수 있었겠죠.

그 정비 하신 분 한테 따지셔야 할 듯해요.

암튼 도의적 책임 없습니다. 정중히 거절 하세요.

그거 물어 주면 알고 그랬다고 우깁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