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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20 아버지’ 스창쉬의 역설 … 미국서 배워 미국 위협

작성자다람쥐| 작성시간11.04.24| 조회수2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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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빈 작성시간11.04.25 좀 부정확한 기사이군요. 우리나라에도 미국에서 유학하고 인텔에서 배워서 돌아와 애플이나 인텔하고 경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도체기술같은 것들 말입니다. 미국도 어느 정도 까지만 학교에서 배워주지, 그 이상은 한국에 돌아와서 자신이 개발해야 합니다. 미국은 한두명 조국으로 돌아간 유학생을 빼고 나면 많은 인재들을 또한 세계에서 뽑고 있으니 뭐 비슷 비슷한 손익계산서일 겁니다.
  • 작성자 다빈 작성시간11.04.25 게다가 미국에서 50 년대에 돌아왔는데 그 당시엔 스텔스 기술이 없었을 때이지요. 그냥 저 사람은 능력이 대단한 것이지 미국 유학으로 해서 뭐 많이 배웠을 것 같지는 않네요. 미국 유학이란 타이틀이 당시 수석이 되는데 도움을 주긴 했을 것 같지만요.
  • 작성자 다람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5 미국서 배웠다는 것이 포인트라기보다는 저 분에개 주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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