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식>
심식도 보세요. 맨 세밀한 세포를 살리는 방법이잖아요.
오관식, 심식, 무식 우리 뭐 때문에 이런 훈련해요. 우리 분자세상에서는 꼭 입으로 먹어야 산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영원히 분자세상 못 벗어나요. 그럼 원자세상 들어가면 아직까지 입으로 먹고 살아야 되요. 그는 너무 세밀한 공간인데 어떻게 원자 물질을 집어 와서 입으로 씹어요.
우린 그런 구조가 아니잖아요. 분자세상 몸뚱이 구조잖아요.
그래 우리가 뭐 때문에 오관식, 심식, 무식 훈련해요. 세밀한 공간에 들어가는 작업하는 거에요. 그런 몸을 키운다는 거에요. 누굴 키워요. 세포 입장의 몸, 세밀한 공간의 몸뚱이 키운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분자 세상 몸뚱이 쉬고 그럼 몸이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분자세상 몸 안 챙기고 세밀한 공간의 몸 챙기고 키우고 하마 이 몸이 따라 와요 안 와요? 이 몸이 바껴요 안 바껴요? 안 바낄라 해도 바뀐다고, 안 바뀔라 하면 껍질처럼 벗겨져뿌리. 같이 바뀌든가 안 그러면 껍질처럼 벗겨져 탈락 당하든가.
그래서 가능한가 안 한가? 다 실험했잖아요.
이 공부 받아 들인 지구의 존재들은 나중에 오염되서 농사 못짓고 먹을게 없을때 안 굶어 죽는다고. 뭐 때문에?
세밀한 공간에 더 많은 음식, 더 완벽한 영양제로 세포를 살리고 있어요. 세포가 살면 나도 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그런 훈련을 하고 있다는 거에요.
오관식은 무슨 뜻인가. 오관으로 먹는다는 뜻이에요. 사과를 눈, 코, 입, 귀, 피부 이 다섯가지로 사과 먹는거잖아요. 우리 인간은 그저 입으로만 먹는 걸 알았어요.
오관으로 먹는거는 생각조차 안했잖아요. 우리 여기서는 실지 이론적으로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실천에 옮기면 가능하다는 거에요. 눈으로 사직 찍는 방법으로 먹었어요. 코로 먹었어요. 냄새로 먹었죠. 귀로도 먹었어요. 파장 방식으로 먹었어요. 우리가 그걸 모르니까 사용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피부로는 촉감으로 먹었죠. 그럼 사과를 입으로 한 점을 먹었다면 오관으로 먹으면 분자세상의 사과만 먹은게 아니라 세밀한 공간의 사과도 이미 먹고 있어요.
그러면 영양 보충이 어떤게 더 완벽해요? 오관이 더 완벽하잖아요. 인간이 원래부터 먹을 줄 알아요. 그런데 이걸 인정 안하니 잠자고 있다는 거에요. 그런 능력을 잠재우고 있다고. 이젠 알고 먹으라고.
이게 오관식이에요. 먹었다고 이론적으로 하지 말고 배부른 느낌 올때까지 먹고 식사하세요.
심식은 상상으로 먹고 싶은 음식 먹는거에요. 배부른 느낌 올때까지 먹는거에요. 눈으로 안 보여도 마음으로 상상해서 내 먹었다고 생각하고 체험하는 거에요.
무식은 오관식과 심식으로 세포가 단련되면 세포가 깨어나요. 24시간 세포가 알아서 언제나, 어디서나, 끊임없이 자동으로 흡수하고 있어요.
그래서 심식하고 단식하고 근본 원리가 같지 않아요.
단식은 세포를 굶기는 거잖아요. 굶기면 세포한테 무엇이 입력되었어요.
세포가 굶게 되니 긴장되고 불안하고 하니 그런 마음으로 억지로 견뎌도 세포가 단식 끝나고 나면 세포가 더 준비를 해요. 굶었을때보다 더 많이 먹어요. 나중에 또 언제 굶을지 모르니 저장하기 위해 더 많이 먹어요. 그래서 도로 요요현상이 일어나요.
단식은 긴장 상태의 一마음을 계속 입력시키고 있어요.
한편으로 효과 있을 수 있지만 부작용도 많다는 거에요. 또 단식은 한동안이지만 또 원래 상태로 돌아가야 되잖아요. 맞죠. 한도 있게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하는 오관식, 심식, 무식은 여기서 잠시 배워서 집에서 계속 훈련하시면 된다고요. 그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심식은 세밀한 공간의 세포를 훈련시키고 세밀한 공간으로 들어가는 훈련을 한다고 보시면 되요. 절대로 일시적 건강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이 공부의 중요한 방법이에요.
세밀한 공간에 들어가는 한가지 방법이라는 거에요.
여기서 또 한가지 호흡도 있잖아요. 호흡도 보세요. 맨 우리는 코로만 호흡해서 산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우리 오관으로 호흡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세포 입장에서 세포가 다 열려 가지고 세포가 다 호흡한다고 생각하면 되요? 안되요? 그럼 되잖아요. 우리 그런 실험 해 봤어요?
누구도 안해 봤잖아요. 이 공부 하면 계속 몸이 열려 가지고 세포가 알아서 호흡하라. 그럼 코로 호흡 안해도 살 수 있다는 거에요.
세포 호흡 하는거 가능해요? 안해요? 저도 실험해 봤어요. 몸이 열린 상태에서 호흡은 정지 됐는데 세포로 호흡하고 있다는 거에요. 너무 편안해요. 우리도 이 공부하면 차츰 차츰 그 경지에 들어간다고요.
그래서 딱 우리는 코로 호흡해야 산다는 그 개념이 아니라는 거예요.
심식을 하든 세포 호흡을 하든 전부 다 세밀한 공간에 들어가는 방법이고, 세밀한 공간의 몸을 살리는 방법이잖아요. 이거 다 실지적인 거잖아요.
이게 믿음이에요. 환상이에요. 신비에요. 우리는 실지 들어 간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