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두가 아시겠지만 학당의 강의 1부는 항상 길어지게 마련입니다.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 모두가 같을 수는 없지만 비슷한 수준의 이해를 하실 수
있도록 앞선 강의를 요약해 주시는 말씀을 드리다보니 항상 그러네요.
화엄경 3지 강의의 세번째 강의도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1지, 2지, 3지를 아주 선명하게 다시 요약을 해주시며 시작을 하십니다.
또 이번 강의에서는 인욕(忍辱)의 의미를 계제별로 정확히 다시 해석합니다.
1지 - 양심의 신호 (자명, 찜찜)
3지 - 양심의 흐름 (결)
5지 - 양심의 본질 (근본원리)
7지 - 양심을 온전히 이해함.
이번 강의에서는 앞선 강의에서도 비슷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색계, 무색계의 사선정에 대해서 명확하게 체험적인 구분을 해주십니다.
이런 내용은 기존의 불교의 학설을 뒤엎는 충격적인 말씀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냥 너무 자명하기에 말씀드리는 듯합니다.
이런 토대로 꼭 연구를 해보시고요~
3지의 강의는 다음 달까지 이어집니다.
다음 달에는 10행에 대해서도 앞서 말씀드린 1지, 2지에 대해서 같이 연계해서
정리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 자료는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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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다음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