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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승묘법연화경 일일법문:신통(神通)에 안주(安住)하여..

작성자보운법사|작성시간16.08.04|조회수33 목록 댓글 0

-經典會上-

 

일승묘법연화경 일일법문:신통(神通)에 안주(安住)하여..

 

신통(神通)에 안주(安住)하여..

물러서지 않는 법륜(法輪)을 굴리어

무량(無量)한 억백천 명(億百千名)

중생(衆生)을 제도(濟度)하는

이와 같은 보살(菩薩)

큰 나무라 부르느니라.5-62

 

안주신통 전불퇴전 도무량억

安住神通 轉不退輪 度無量億

 

백천중생 여시보살 명위대수

百千衆生 如是菩薩 名爲大樹

 

安住神通하야 轉不退輪하야

度無量億 百千衆生하는

如是菩薩名爲大樹라하나니라.

 

-편안할 안. -머물 주. -신통 신. -신통 통. -굴릴 전. -아닐 불. 退-물러날 퇴. -바퀴 륜. -건질 도. -없을 무. -헤아릴 량. -억 억. -일백 백. -일천 천. -무리 중. -날 생. -같을 여. -이 시. -보살 보. -보살 살. -부를 명. -할 위. -큰 대. -나무 수.

 

1-이 게송은 모두 24글자로 노래를 하시었다. 별교보살의 계위를 노래한 것이니, 별교보살이 닦는 수행계위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1-1, 초신(初信)

1-2, 이신(二信)

1-3, 삼신(三信)

1-4, 사신(四信)

1-5, 오신(五信)

1-6, 육신(六信)

1-7, 칠신(七信)

1-8, 팔신(八信)

1-9, 구신(九信)

1-10, 십신(十信)

1-11, 초주(初住)

1-12, 이주(二住)

1-13, 삼주(三住)

1-14, 사주(四住)

1-15, 오주(五住)

1-16, 육주(六住)

1-17, 칠주(七住)

1-18, 팔주(八住)

1-19, 구주(九住)

1-20, 십주(十住)

1-21, 초행(初行)

1-22, 이행(二行)

1-23, 삼행(三行)

1-24, 사행(四行)

1-25, 오행(五行)

1-26, 육행(六行)

1-27, 칠행(七行)

1-28, 팔행(八行)

1-29, 구행(九行)

1-30, 십행(十行)

1-31, 초회향(初廻向)

1-32, 이회향(二廻向)

1-33, 삼회향(三廻向)

1-34, 사회향(四廻向)

1-35, 오회향(五廻向)

1-36, 육회향(六廻向)

1-37, 칠회향(七廻向)

1-38, 팔회향(八廻向)

1-39, 구회향(九廻向)

1-40, 십회향(十廻向)

1-41, 초지(初地)

1-42, 이지(二地)

1-43, 삼지(三地)

1-44, 사지(四地)

1-45, 오지(五地)

1-46, 육지(六地)

1-47, 칠지(七地)

1-48, 팔지(八地)

1-49, 구지(九地)

1-50, 십지(十地)

1-51, 등각(等覺)

1-52, 묘각(妙覺)

 

2-별교보살은 원교보살에 비해 하열하기 때문에, 중생을 교화하는 측면에서 부처님의 계위에 올려놓지는 못하고 보살의 계위에 머물게 할 뿐이다. 따라서 장교보살과 통교보살과 별교보살의 계위까지를 방편계위라 하는 것이다.

 

3-오교보살(五敎菩薩-....(藏通別圓一))의 계위를 설명함에 있어, 장교보살은 성문과 벽지불에 비해 뛰어나 통교보살에 비해 하열하며, 통교보살은 장교보살에 비해 뛰어나나 별교보살에 비해 하열하며, 별교보살은 통교보살에 비해 뛰어나나 원교보살에 비해 하열하며, 원교보살은 별교보살에 비해 뛰어나나 일교보살에 비해 하열하며, 일교보살인 우리들은 사교(四敎-...(藏通別圓))의 모든 보살과 비교하여 가장 뛰어난 종족이고 부처님의 제자이다.

 

4-질문, 우리들이 사교(四敎)의 장...(藏通別圓)의 보살보다 뛰어나다고 말하지만, 실제에 있어 우리들은 아직 중생이고 작은 해탈하나 얻지 못한 사람인데, 어찌하여 무량한 겁을 걸치며 제불을 만나 가르침을 듣고 헤아릴 수 없는 중생을 교화한 큰 보살과 비교하여 뛰어나다고 말하는가!

 

5-대답, 법화경의 회상에 참석을 한 일을 가지고 질문에 대답을 하리라, 시방의 제불이 중생을 교화하는 목적은 모두 교화영역 안에 든 중생을 부처님이 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6-중생을 교화해 부처님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삼승(三乘-성문승. 연각승. 보살승)의 근성인 경우, 반드시 무량한 겁을 걸치며 가르침을 받고 또 어느 정도 계위에 오른 다음에 법화경의 회상에 참석을 하여 부처님으로부터 원교여래의 계위에 드는 일을 배우게 된다.

 

7-우리들은 중생일 때에 곧바로 법화경을 만나게 되고, 이렇게 법화경을 만나게 되면 곧바로 여래(如來)”라는 이름의 수행계위를 얻게 되고, 경전회상에 참석을 하여 법화경의 가르침을 듣고 중생즉여래(衆生卽如來)의 깨달음을 얻게 된다.

 

8-만약에 영산회상에 입각하여 우리들의 신분과 처지를 정하게 되면, 아직도 삼거의 수레는 그렇다고 쳐도, 아예 생사의 바다 속에서 헤매고 있는 중생일 뿐이다.

 

9-만약에 법신여래에 입각을 하여 우리들의 신분과 처지를 정하게 되면, 우리들은 중생일 때에 이미 여래라는 이름의 수행계위에 속하게 되고, 시방의 제불이 중생을 교화해 부처님이 되게 하는 것처럼.. 우리들이 아직 부처님이 된 것은 아니나, 이미 법화경을 읽고 외우는 일은 이미 여래의 계위를 닦는 중인 것이고, 법화경을 연설해주고 남에게 유통을 하는 일은 시방의 제불이 하시는 일대사인연지사(一大事因緣之事)를 하는 것이 된다.

 

10-따라서 이미 닦는 행()이 여래행(如來行)이고, 널리 중생을 구제하는 교() 역시 여래교(如來敎)이고, 목적하는 과()가 여래과(如來果)이고 보면, 우리들이 비록 중생이나 이미 계위에서는 원교보살보다 당연히 뛰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偈頌-

 

별교보살(別敎菩薩)

안주신통(安住神通)이시나

우리들은 경전신통(經典神通)에 머물고,-1

 

전불퇴륜(轉不退輪)이시나

우리들은 경전불퇴(經典不退)에 머물고,-2

 

도무량억 백천중생(度無量億 百千衆生)이시나

우리들은 도무량억 여래중생(度無量億 如來衆生)을 제도하고,-3

 

여시보살(如是菩薩)이시나

우리들은 경전보살(經典菩薩)이고,-4

 

명위대수(名爲大樹)이시나

우리들은 명위일수(名爲一樹)라 부른다.-5

 

-寶雲地湧 大樹合掌-

 

一乘妙法蓮華經 一切諸佛神通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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