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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금강경과 반야심경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4.07.28|조회수339 목록 댓글 0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다.글을 아는 사람이 선비와 스님들이었는데,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 이것이 잘 못된것인줄 모르고, 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믿고,알고 살다 죽어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도올김용옥 - 인도를만나다 제21강 금강경과 반야심경

 

 

 

 

금강반야경(金剛般若經) 또는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짧고 매우 인기있는 대승불교 경전.

동아시아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이 경은 비구와 보살(붓다가 될 사람)들의 모임에서 설법주(說法主)인 붓다와 질문자인 제자 사이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금강경〉은 실체 없는 현상세계의 성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거대한 천상의 구(球) 속에 별·어둠·빛·신기루·이슬·거품·번개·구름이 나타났다가 꿈과 같이 사라지듯이, 개체로 나타나는 모든 것은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대부분의 짧은, 후기의 〈반야바라밀경〉에서와 마찬가지로 개념이 논의되거나 설명되지 않고 대담하게 서술되는데, 종종 어떤 것과 그것과 반대되는 것을 동일시하는 등 인상적인 역설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표현형식은 정신적인 깨달음은 초월적인 이성에 의존한다는 이 경의 주제를 강조한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이유에서 〈금강경〉은 정신적으로 선(禪)에 가장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산스크리트 경전이다. 예로부터 〈금강경〉을 강의하는 사람이 많았으나, 특히 선종(禪宗)에서 육조혜능(六祖慧能) 이후 소의경전(所依經典)으로 중시하고 있다. 〈금강경〉의 경문은 처음 '여시아문'(如是我聞: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부터 '과보역불가사의'(果報亦不可思議:과보도 또한 불가사의하다)까지가 전반부에 해당하고, 그뒤인 '이시수보리백불언'(爾時須菩提白佛言:그때에 수보리가 붓다에게 말하기를)부터 경의 끝에 이르기까지가 후반부에 해당된다. 그런데 역대의 〈금강경〉 주석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경문의 전반부와 후반부 경문의 어구와 내용은 현저하게 다르다고 한다. 승조 (僧肇)는 경의 전반부에서는 중생공(衆生空)이 설해졌고, 후반부에서 설법공(說法空)이 설해졌다고 했다. 전반부는 붓다가 근기(불교의 이해 수준)가 예리한 사람들을 위하여 설한 것이고, 후반부는 나중에 모인 근기가 둔한 사람들을 위하여 설한 것이다.

〈금강경〉의 한역본은 모두 5가지로서 다음과 같다. ① 북위시대(北魏時代)에 보리류지(菩提流支)가 번역한 〈금강반야바라밀경〉, ② 진(陳) 때 진제(眞諦)가 번역한 〈금강반야바라밀경〉, ③ 수(隋) 때 달마급다(達磨及多)가 번역한 〈금강능단반야바라밀경 金剛能斷般若波羅密經〉, ④ 당(唐) 때 현장(玄?)이 번역한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密多經의 권77 능단금강분을 번역한 것), ⑤ 당 의정(議淨)이 번역한 〈능단금강반야바라밀경〉(능단금강경이라고도 함) 등이다. 〈금강경〉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와 중국 등지에서 유통되고 있었으나, 지금은 세계적으로 널리 읽혀지고 있다.

 

출처: 백과사전

 

‘방광대장엄경(方廣大莊嚴經)’ 권10 대범천왕권청품(大梵天王勸請品)중에서

석가 세존께서 말씀 하시기를

“내가 증득한 심히 깊고 미묘한 법은, 가장 지극히 고요하여 보기도 어렵고, 깨닫기도 어려우며, 분별하고 생각하여 풀어낼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오직 여러 부처님만이 알 수 있을 뿐이다.사람들을 위해 말한다면, 저들은 모두 깨달아 알 수 없을 터이니, 헛되이 그 공력만 버리고 이익될 바 없을 것이다. 이런 까닭으로 아무 말 없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도 하였으나,사람들을 상·중·하 3종의 근기(根機)로 나눌 수 있는데 상근기를 타고난 이들은 말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깨달을 수 있고,하근기의 사람들은 말을 해도 깨닫지 못하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근기의 사람들은 말을 하게 되면 바로 깨달아 알 수 있으니,이들에게 깨달음의 길에 들어올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씀 하시게 된다.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 []

 

[불교] 대승 불교 반야 사상() 핵심 담은 짧은 경전. 262자로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독송되는 불경이다. 중국 ()나라 현장(?) 번역하였다.

 

 

이렇게 이해되어 알려있으나,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 []은  금강반야바라밀경의 핵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 []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관자재보살이 지혜의 완성으로 깨달음을 성취하여 선정삼매에 들어 있을 때 존재의 실상인 오온이 다 공함을 비추어 보고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 났느니라.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亦復如是
역부여시

사리자여,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물체가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체와 다르지 않아서 물체가 곧 공이며, 공이 바로 물체이다. 감수작용과 표상작용과 결합생성작용과 분별작용도 또한 그러하느니.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사리자여, 이 모든 법은 모양이 공하여 생기는 것도 아니며 없어지는 것도 아니며, 더러운 것도 아니며 깨끗한 것도 아니며,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니라.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그러므로 공한 가운데는 물체도 없고 감수작용도 없고, 표상작용도 없고 결합생성작용도 없고 분별작용도 없으며 눈 귀 코 혀 몸 뜻도 없으며, 형상 소리 냄새 맛 접촉 생각도 없으며, 눈으로 보는 세계, 귀로 듣는 세계, 코로 냄새맡는 세계, 혀로 맛을 느끼는 세계, 몸으로 촉감을 느끼는 세계, 뜻으로 생각을 일으키는 세계도 없느니라.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또한 무명도 없으며 무명의 다함인 지혜도 없으며 그리고 노사도 없으며 노사의 다함인 열반도 없으며,

고와 고의 원인인 집과 고가 해결된 멸과 멸에 이르는 실천방법인 도도 없으며,
지혜(육바라밀)도 없으며 지혜를 실천함으로써 주어지는 공덕의 얻음도 없느니라. 왜냐하면 원래 얻을 바가 없기 때문이니라.

菩提薩타 依 般若波羅密多 故 心無가碍 無가碍故
보리살타 의 반야바라밀다 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依 般若波羅密多 故 得阿뇩多羅三먁三菩提
의 반야바라밀다 고 득아뇩다라삼먁(막)삼보리

보살은 "지혜의 완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마음은 걸림이 없고 마음이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고 또한 마음이 걸림이 없으므로 뒤바뀐 망상을 여의게 되고, 마침내 열반에 이르게 된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께서도 이 "지혜의 완성"에 의지하여 위없는 최상의 깨달음을 성취 하였느니라.

故 知般若波羅密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고 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그러므로 이 "지혜의 완성"에 이르는 주문은 크게 신비로운 주문이며, 가장 밝은 주문이며, 가장 높은 주문이며, 동등함이 없는 주문이어서, 능히 모든 괴로움을 없애 주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느니라.

故 說 般若波羅密多 呪 卽 說 呪曰
고 설 반야바라밀다 주 즉 설 주 왈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이제 "지혜의 완성"에 이르는 주문을 설하노니 다음과 같느니라.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우리는 위와같은 해석을 알고 있었읍니다.

모든사람을 위하여 말씀 드리니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에서 중요한것은 行深般若波羅密多時 (행심반야바라밀다시)라는 것입니다.

 

波羅(바라)라는 것을 深(깊을심)열심히 行(행)할때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내용의 사실들을 알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波羅(바라)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마하(摩訶):
마하의 음역. 대(大), 다(多), 승(勝)의 뜻을 지님. 즉 크고, 많고, 뛰어난 것을 가리킴. 대체로 크다는 의미로 쓰인다. 막하(莫訶), 마혜(摩醯), 마하(摩賀).불교용어사전에는 위와같이 표현되어 있으나,


마하(摩訶) :한문을 해석하면 만질 마 와 쓰다듬을 하. 곧,만지고 쓰다듬는다 라는 뜻으로,물에 앉아 있는 표현을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야 (般若):한문을 해석하면 돌릴  반,같을 약.곧,돌리는것과 같다는 것은,당신이 젊어질수(건강해질수)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라(波羅) :한문을 해석하면 물결 파 와 그물 라. 곧,물결과 그물이라 하는것은,생명체의 세포조직에 물에 작용을 나타낸 표현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래 내용으로 풀어드립니다.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물에 앉아 있으면 돌아오는 젊음(건강)에 기쁨이 꿀처럼 많이 마음에 생기는 글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스스로 자신을 보는 사람이 건강을 위해 물에 앉아있는 것을 실행할때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존재의 실상인 오온이 다 공함을 비추어 보고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 났느니라.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사리자여,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물체가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체와 다르지 않아서 물체가 곧 공이며, 공이 바로 물체이다. 감수작용과 표상작용과 결합생성작용과 분별작용도 또한 그러하느니.

 

색(色):물질의 총칭으로

 

색(色)은 인체로 말하면 백(魄)에 해당.

 


受想行識 亦復如是
수상행식 역부여시


亦復如是
역부여시 <==이와같다.이하동문의 뜻.

 

 

受不異空 空不異受 受卽是空 空卽是受

수불이공 공불이수 수즉시공 공즉시수

 

想不異空 空不異想 想卽是空 空卽是想

상불이공 공불이상 상즉시공 공즉시상

 

行不異空 空不異行 行卽是空 空卽是行

행불이공 공불이행 행즉시공 공즉시행

 

識不異空 空不異識 識卽是空 空卽是識

식불이공 공불이식 식즉시공 공즉시식

 

수상행식(受想行識)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고,지식이라는 것은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수상행식(受想行識)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고,지식이라는 것과 다르지 않아서,수상행식(受想行識)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고,지식이라는 것은  곧 공이며, 공이 바로 수상행식(受想行識)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고,지식이다.

 

수상행식(受想行識) 은 인체로 말하면 정신을 나타냄.혼(魂)에 해당.


인간이라는 존재는 물질과 정신의 합으로 이루어졌는데 그것이 공한것이라는 것입니다.(照見五蘊皆空조견오온개공)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사리자여, 이 모든 법은 모양이 공하여 생기는 것도 아니며 없어지는 것도 아니며, 더러운 것도 아니며 깨끗한 것도 아니며,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니라.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그러므로 공한 가운데는 물체도 없고 감수작용도 없고, 표상작용도 없고 결합생성작용도 없고 분별작용도 없으며 눈 귀 코 혀 몸 뜻도 없으며, 형상 소리 냄새 맛 접촉 생각도 없으며, 눈으로 보는 세계, 귀로 듣는 세계, 코로 냄새맡는 세계, 혀로 맛을 느끼는 세계, 몸으로 촉감을 느끼는 세계, 뜻으로 생각을 일으키는 세계도 없느니라.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또한 무명도 없으며 무명의 다함인 지혜도 없으며 그리고 노사도 없으며 노사의 다함인 열반도 없으며,

고와 고의 원인인 집과 고가 해결된 멸과 멸에 이르는 실천방법인 도도 없으며,
지혜(육바라밀)도 없으며 지혜를 실천함으로써 주어지는 공덕의 얻음도 없느니라. 왜냐하면 원래 얻을 바가 없기 때문이니라.

菩提薩타 依 般若波羅密多 故 心無가碍 無가碍故
보리살타 의 반야바라밀다 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依 般若波羅密多 故得阿뇩多羅三먁三菩提
의 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막)삼보리

보살은 "지혜의 완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마음은 걸림이 없고 마음이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고 또한 마음이 걸림이 없으므로 뒤바뀐 망상을 여의게 되고, 마침내 열반에 이르게 된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님께서도 이 "지혜의 완성"에 의지하여 위없는 최상의 깨달음을 성취 하였느니라.

故 知般若波羅密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고 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그러므로 이 "지혜의 완성"에 이르는 주문은 크게 신비로운 주문이며, 가장 밝은 주문이며, 가장 높은 주문이며, 동등함이 없는 주문이어서, 능히 모든 괴로움을 없애 주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느니라.

故 說 般若波羅密多 呪 卽 說 呪曰
고 설 반야바라밀다 주 즉 설 주 왈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요거이 진짜 우리말 해석은 "모두 모두 물에 모두,물에 꼭 모두 앉아야만 합니다"입니다.

 

그리고, 

 

불상은 타임 캡슐이었다!

 

 

 

 

석굴암 불상입니다.

 

석굴암 불상의 모습을 보고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 부처가 악마를 항복시키는 인상, 왼손은 펴서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무릎에 올려놓고 오른손은 펴서 땅을 가리키는 모습이다. 라고 우리는 이해하고 있읍니다.

 

사람들은 불상(佛像)앞에서 복(福)을 빌고,절하고,염불하고,목탁을 두들기고,기도하고, 참선을 하는등 여러가지 의식을 행하고 하나, 이 사람은 불상을 보면 왜 이런 모습일까?

 

불상 이마에는 왜 보석 같은게 박혀있을까?

오른손은 검지를 왜 아래로 향하고 있을까?

불상은 왜 연꽃위에 앉아 있는 모습일까?

 

불상(佛像)은 선지식인(善知識人)이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이었던 것입니다.

 

오른손 검지를 아래로 향하고 있는 것은 부처가 앉아 있는 연꽃을 가리키는 것이며, 연꽃이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서,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꽃 위에 앉아 있는 부처는, 우리에게 물을 깔고 앉으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이마에 빛나는 보석은 그렇게 실행하면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일본에서 도난당해 국내로 들어온 금동관음보살좌상 불상입니다.

 

불상은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있는 타임캡슐인 것입니다.


이사람이 보는 불상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연꽃이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서,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꽃 위에 앉아 있는 부처는, 우리에게 물을 깔고 앉으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오른손 손가락 세개를 펼쳐 보인것은,삼십년에 세월을 실행하라는 것이고,이마에 빛나는 보석은 그렇게 실행하면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석가모니 부처는 단군의 자손이다 [강상원 박사]

 

가부좌상 마고여신상

 

불상(佛像)앞에서 복(福)을 빌고,절하고,염불하고,목탁을 두들기고,기도하고, 참선을 하는등 여러가지 의식을 행하고 있읍니다.이러한 행위는 조상대대로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것이기에 선입관, 판단력의 부족, 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것이며,이러한 행위는 불상(佛像)과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을 잘 이해하지 못한 오류에서 시작 된것입니다.

 

지금 사람들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물에 앉으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 드리면 잘 이해가 안되어 오히려 이렇게 말하는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또는 특이한 사람으로 보고 받아 드리지 못하는데, 과거 (불기 2556여년전에)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자신의 건강을 위해 물에 앉으며 살라고 ) 을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당시 이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수 없었겠지요.중생이 이해 못할 것을 염려하여 불상(佛像)과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은 부처가 깨달아 대오(大悟)한것을, 누구던지 보고 부처가 깨달은 길을 (생노병사에서 벗어나)누구나 ?아 올수있게 남겨놓은 내용이었던 것입니다.

 

정신(精神)인,영(靈)을 말하면 인생 무불무심세풍(人生 無不無心歲風) 무무 왕설래(無無往說來 )오고감이 없다고 말할수 있고, 여여(如如)라고 말할수 있고,에고를 없엔다고 하고,참선,명상,기도,단전호흡,요가,기공,마음은 언제나 청춘이네,참나를 말하고,마음공부등 말하는 사람마다  모두 최고인것 처럼  말한다.(자칭 깨달았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로, 단체와 책을 만들고 뭇 사람들을 사도(邪道)로 이끌고 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 (照見五蘊皆空조견오온개공)

인간이라는 존재는 물질(肉)과 정신(靈)의 합(合)으로 이루어졌는데,그것이 공(空)한것이라는 것입니다.

 

즉, 모든것이 공(空)한것이니,불상(佛像)앞에서 복(福)을 빌고,절하고,염불하고,목탁을 두들기고,기도하고, 참선을 하는등 여러가지 의식을 행하고,명상,소원성취 기도,단전호흡,요가,기공,에고를 없엔다고 하고,참나를 말하고,마음공부를 말하고 등 모두 최고인것 처럼  말하는 것들이, 모두 헛소리 하고 있는 것이니,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고,지식으로 알고  따를것도 없고,정신 차리며 살으라는 것입니다.

 

인생 유존유심세풍(人生 有存有心歲風)이 있나니,사람은 육(肉,몸(身)으로 존재하는 것이므로, 육(肉,몸(身)이 존재하려며는 건강을 유지하여야만 하고, 건강을 유지하려며는 몸뚱아리를 지키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즉, 두가지 영(靈)과 육(肉)의 이러한 사실들을  모두 알았을때 진짜 깨달음에 이르는 것입니다.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과 불상(佛像)이와같은 사실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 []을 주문으로 알고,목탁을 두들기며 염불 [念佛]하고,불상(佛像)앞에서 복(福)을 빌고,절하고,소원성취 기도하고, 참선을 하는등 여러가지 의식을 행하고 있읍니다.

 

 

 

 

 

염불 [念佛]이란?

선지식인이 사람들이 하도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 []뜻을 못알아 들어, 스님들에게 외우게하여 후대(後代)에 나오는 눈뜬자(者)(깨달은자(者)가 그것을 보고, 모든 일반인들을 올바른길로 인도함에 그 목적이 있는 것인데 이사실을 아는자(者)가 없다.

 

눈을 뜨셔야 합니다.

 

남의 눈으로 본것을 듣고,따르는 많은 사람들속에서,무의식속에 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있는 군중에 휩쓸려,

 

사물을 자신 스스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대반열반경 5권 여래성품 4-2

首楞嚴經 緣起序 佛法卽以解脫 生老病死 之無上大道者宗旨

불법은 곧 생로병사를 벗어나기 위한 위엄는 큰 도를 종지(宗旨)로 한다.라고 했습니다.


고(苦:생로병사)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 있을까요?

 

고(苦:생로병사)를 극복할 수 있는 길(道)은 자기 자신이 건강하다면 해결 되겠지요?

건강!

 

 

★ 미륵부처님의 증표

 

암행어사는 그가 지닌 마패로서 암행어사임을 알 수 있듯이 미륵부처님은 미욱한

중생들이 자신을 알아볼 수 있도록 여러 증표들을 가지고 계신다.


고려열반 2권 16p, 신수열반 2권 376p, 대반열반경 2권 수명품 23p
唯願如來示導我等甘露正道 久住於世勿入涅槃

 

오직 원컨대 여래시여 우리들에게 감로의 정도를 보여서 지도하시고

세상에 오래 사시고 열반에 들지 마옵소서

 

위 글은 석존께서 48년간 설법중 감로(甘露)의 정도가 나와야 비로소 성불하게 된다고

하시다가 감로는 보여주지 않고 갑자기 열반(죽음)에 드신다 하시니 제자들이 몰려와서

감로의 정도를 설하여 달라고 간청하는 구절이다.

 

*위의 내용을 볼 때 석존 당시에는 감로의 정도가 나오지 못했음을 말하는 것이다.

 

대반열반경 5권 여래성품 4-2

如來不生不滅 不老不死 不破不塊 無疾病者 卽眞解脫 眞解脫者卽是如來 如來無病 是故法身  死者名曰 身壞命終 是處無死 卽是甘露 是甘露者 卽眞解脫

如來成就 是功德

 

여래는 나지도 멸하지도 않는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존재이며, 무너지지도 않으며

질병이 없는 자이며 곧 참해탈이니라, 참 해탈자 이것이 곧 여래이며 여래는 병이 없다.

이런고로 법신(法身)이라한다. 죽는 자는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나는 것이다.

이 곳에는 죽음이 없다. 즉 이것이 감로이다. 이 감로가 참해탈이다.

여래는 이와같은 공덕을 성취했느니라

 


불법의 근본목적은 육체를 가진 사람이 늙고, 병들어 죽는 고통을 벗어나(참해탈)

끝 없는 쾌락(극락)과 행복 속에서 영원무궁 불사영생함에 있다.

 


首楞嚴經 緣起序 

佛法卽以解脫 生老病死 之無上大道者宗旨

불법은 곧 생로병사를 벗어나기 위한 위엄는 큰 도를 종지(宗旨)로 한다.

 

*참해탈이란 몸이 무너지지 않고, 병들지 않고, 영생하는 법신이 되는 것이며

불로불사의 법신이 되는 것은 감로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대열반경 35권 가섭보살품 12-3
衆生佛性如雜血乳 衆生身皆從 淨血而得成就 佛性亦爾

중생들의 불성이란 잡혈(雜血),유(乳)와 같다.

중생의 몸(육신)이 모두 깨끗한 피를 이루어야 성불을 한다. 불성 또한 이러하다.


*중생들의 몸속의 피가 잡혈처럼 더러워서 성불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를 깨끗하게 해야 성불한다는 것이다.

 


대열반경 9권 여래성품 4-6
是故我說 大涅槃光 所入毛孔必妙因

성불은 몸이 없는 영혼같은 존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육신)을 가진 인간이

미륵부처님으로부터 나오는 대열반광(감로)이 몸 속으로 들어가서

몸 속의 잡혈을 모두 없애고 깨끗한 피로 이루어져 무너지지 않는

금강불괴의 법신이 되는 것이다.


미륵부처님(여래)은 이러한 몸을 성취하신 분이며 또한 모든 중생들에게

감로(대열발광)를 부어줄 수 있는 감로를 들고 나와야 미륵부처님이며 증표가 되는 것이다.

 

감로수(甘露水) = 물(水)

 

감로 [甘露] : 불교에서는 제천(諸天)이 불덕(佛德)을 찬미하여 내리게 한다고 한다. 감미로운 불사(不死)의 약이라 하여 불교가 중생을 구제하는 데 다시 없는 교법(敎法)임을 나타내기도 한다. 범어(梵語)로 불멸 ·불사를 뜻하는 암리타(am鹹ta)의 번역어로 천인이 음료로 쓰는 꿀과 같은 불로 ·불사 ·기사회생의 영액이고, 소마(soma:神酒)의 다른 이름이라고도 한다.

 

불경 열반경에는 감로수(甘露水)로 표현하고 있다.이것이 미륵불의 증표이며, 감로수(甘露水)를 말하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만 살 길인 것입니다.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건강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건강하지 못할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입에 기운이 있을때는 별도 따다 주겠지만 입에 기운이 없을때는 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사람은 영(靈)과 육체(肉體)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영(靈)은 정신(精神)을 말하고, 육체(肉體)는 자신의 신체(身體)를 말하지요. 영(靈)은 육체(肉體)가 존재할때만 정신(精神)을 유지하고 살아갈수 있는데, 육체(肉體)는 영(靈)의 집(宙)이기 때문이지요.건축물(建築物)인 집(宙)은 오래되면 낡고,허물어 사람이 살아갈수 없게 되어 수리를 하던지, 새로 지으면 되는 일지만, 사람은 나이 들어 집(宙)이 오래되면 육체(肉體)는 늙고,병들고,죽음을 맞게 되는데, 이것을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서 살아야만 늙고,병들고,죽음의 불행에서 벗어날수 있게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나이 들어가면 건강은 좋아지는것은 없고,나빠지는 것만 생기게 되며(병들고,늙고,죽음),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할때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몸이 고장나면 건강을 지키기가 어렵읍니다.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일이며.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지금은 님 마음대로이겠으나 나이 들어서는 그렇게 안될것입니다?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

자신의 나이가 2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千年(천년)을 살고 싶은 사람은 坐浴(좌욕)을 실행하며 사십시요!

 

성불成佛!

不立文字(불립문자)

敎外別傳(교외별전)

直指人心(직지인심)

見性成佛(견성성불)

見性不成佛(견성불성불)

自身健康有持(자신건강유지)

生老病死脫(생노병사탈)

健康生活持續(건강생활지속)

是諸法空相識(시제법공상식)

菩提成佛(보리성불)


문자로 세우지 않고, 교리밖에서 따로히 전하니, 사람의 마음을 바로 가리켜, 본성을 보아 부처를 이루라 하는 것은,본성을 보았다 하여 성불한것이 아니며,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며,생노병사에서 벗어나,건강한 삶을 살아가면서,모든것이 공하다는것을 알았을때,깨달음의 부처를 이룬다.

견성성불 [見性成佛]육조단경 六祖壇經〉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너희들의 본성은 마치 허공과 같은 것이니, 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일컬어 정견(正見)이라 하고,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일컬어 진지(眞知)라 한다. 푸르고 누렇고, 길고 짧은 것도 없으며, 오직 본원(本源)이 맑고 깨끗하다는 것과 깨달음의 본체가 원만하고 밝다는 것을 보기만 하면, 이것을 일컬어 '본성을 보아 부처를 이루었다'라고 한다.즉 자기의 본성이 원래 형체도 없고 근본도 없으며, 머무는 곳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더이상 불타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견성성불'이라 하는 것이다.라고 모두가 이해하고, 행하고 따르나 이것은 불성불(不成佛)이며,성불(成佛)이란 자신에게 닥치는 생노병사(生老病死) 불행에서 벗어나 죽지 않고,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며,모든것이 공한것,즉 시제법공상(是諸法空相)이라는사실을 깨닫고,자신의 삶을 살아갈때 성불(成佛)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出家(출가)하여 僧侶(승려)가 될 必要(필요)도 없고,大量(대량)의 金品(금품)을 布施(보시)하여 寺塔(사탑)을 세우거나 불상(佛像) 을 만들고 불상(佛像) 앞에서 절 할것도 없고,供養(공양)하며 시주와 돈 갖다 바칠일도 없으며, 이러한 것은 모두 죽으면 부질없는 일입니다.

 

당신의 죽음을 벗어나기 위한 말이 아닌 참선,명상,좌선,화두,염불,소원성취 기도,영험한 불보살을 말하고,참나가 어쩌구,마음공부,등 행하는것은 망식(妄識)으로,고타마 싯달타의 뜻과는 전혀 관계 없는 것입니다.

 

생로병사를 벗어날려며는 자신 건강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자신  건강지키는 것이 성불(成佛)하는 것입니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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