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일 매우 먼바다 제주 경계선 한치 다녀 왔습니다.
초반 중반 까지 일기 예보와 다르게 바람이 거친 날이였네요..
앞에 자리 잡으신 분들은 바람통에 조황이 떨어졌네요,
조건이 좀 어려웠지만 켄샤키 없이 야리이카 대포 한치로
장원이42수40~30 수 하시고 10마리 내외로 잡으신분도
있으셨네요,,
한치 씨알은 중치 대치로 비교적 좋았습니다
오늘도 같이 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장원 하신 용인 김 **님이 다음번 무료 승선권을 타셨습니다..
또한 선장님/사무장님/배 만족도가 매우 높아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