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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의 법문

오늘의 부처님 말씀(6.10)

작성자백성|작성시간26.06.10|조회수5 목록 댓글 0

🙏단지 말만으로 또는 용모의 화려함으로는 질투심 많고 탐욕스럽고 교활한 사람이 훌륭해지지는 않는다.

 

                   <담마빠다>

 

🙏이 몸의 모든 느낌 버릴 수 있으면 몸에서 생긴 괴로움과 번민 들이닥쳐 죽음에 이르게 되더라도 근심과 슬픔 일으키지 않아 눈물 흘리며 울부짖지 않고 어떤 괴로움도 스스로 참아낼 수 있으리.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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