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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의 법문

오늘의 부처님 말씀(6.18)

작성자백성|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명리의 길 따로요 열반의 길 따로이다. 이 점을 분명히 알고 현자는 명리에서 즐거움을 취하지 말아야 한다.

 

                    <법구경>

 

🙏허공이 청정하여 밝은 달을 별들이 에워싸고 있는 것과 같이 욕심을 떠나 해탈할 때의 공덕도 또한 이와 같다네.

 

            <대승법계무차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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