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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가 지어준 내이름 "킹"

작성자지남철|작성시간12.04.16|조회수70 목록 댓글 3

 

나는 오늘4.15. 점방의 새 식구가 되었다 .

태어난곳은 서울 상도동에 있는 작은사찰 정혜원이다 학교 선생님의 소개로 이집의 새식구가 되었다

나는 아직 이름이 없이 이곳에 왔다. 일요일 오후 점방에 도착했는데,

가족과 함께 점방에 놀러온 권건우란 친구가 (5세정도)여동생과함께 나를 반겼다.

 쥔아저씨는 나를 "멍" 이라고 이름짓자 하였다 .또,동네아저씨는 "느긋"이라 짓자고도 하셨다

내가 환경적응이 않되서 멍 하고 느긋 했었나보다 . 그런데 건우가  "킹" 이라고 해요 하였다

그래서 아저씨는 건우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 킹" 이다 .그런데 쥔 아저씨는 나를 " 낑" 이라고 부르는것 같다.....

 

" 멍 "  한가요?

 

 

" 느긋 " 하지요 ?

 

 

사자같이 털이 긴 점방 마스코트 "꽁지" 아저씨가 같이 지냅니다.

 

 

 근데,아저씨이름이  " 꽁지 " 가 뭐에요!... 꼬랑지가 짧아서  꽁지랬나?....

 

 

앞으로... 나는 왕 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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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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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12.04.21 ㅋ멍도 어울리고, 킹도 어울리고 낑도 어울리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정말 순하다는거!
    역시 정감가는 강아지는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멍멍이지요~^^
  • 작성자지남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21 이녀석은 맹견과에 속합니다 진도견 풍산개들은 사람을 잘 따르지만 짐승들끼리는 공격본능이 있습니다
    서열도 가리려 하고요 그래서 성견이되면 잘 관리해야 합니다
    또, 비호감 용어 인용합니다 " 내가 진돗개를 키워봐서 아는데...."
  • 답댓글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12.04.22 아, 그렇군요?
    하긴 에미를 보니 크긴 크더만...
    여튼 강아지일 때도 귀엽지만 얼른 성견이 된 모습도 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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