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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종합개관

작성자스톤|작성시간12.06.04|조회수190 목록 댓글 0

성경종합개관
역대상 (1장 - 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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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上,下>는 사무엘서와 열왕기서에서 다룬 이스라엘의 사건을 다른 측면에서 기록하고 있는 책입니다. <역대상>에는 아담부터 당대에 이르기까지의 계보(1장-9장)와 성전건축을 위한 다윗의 준비(10장-29장)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대상도 공부를 위한 정독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거룩한 독서'가 되도록 합시다.
[1] 역대상 1장 - 9장
월   일   읽음

역대기는 남유다 왕국을 중심으로 서술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고 계심을 보여줍니다. 1장-9장은 긴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약은 신화가 아니라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임을 보여 줍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광야시대의 성막과 정착해서 세운 성전과는 별반 다른 차이가 없는데, 한 가지 큰 차이는 '성가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 성전에서 '찬송하는 자'들은 레위 족속으로 다른 일은 하지 않고 찬송을 준비하고 연주하는 일만 행했습니다. 몇절입니까? (9장   절). 하나님은 찬송을 매우 귀중하게 여기십니다.

[2] 역대상 10장 - 12장
월   일   읽음
긴 족보를 언급한 후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언급합니다(10장). 그들의 죽음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높이 드시고 좋은 일꾼들을 붙여 주십니다(11장). 하나님께서 다윗의 주변에 두신 그 용사들로 인해 다윗은 든든한 왕의 기반을 이루어 갑니다(12장). 이스라엘 모든 장로들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부어 세웁니다. 몇절입니까?(11장    절)
[3] 역대상 13장-16장
월   일   읽음
군사적으로 평안을 찾았을 때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깁니다. 이것이 3장에 걸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법궤를 옮긴 것은 잘못이 없으나 '하나님의 방법대로' 법궤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법궤를 만진 웃사가 죽임을 당합니다(13장). 블레셋과의 전투(14장),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법궤(15장)와 이로 인한 규칙적인 예배(16장)가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있을 때 하나님이 그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    장    절). 하나님을 모신 가정에 복이 임합니다.
[4] 역대상 17-21장
월   일   읽음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 큰 꿈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며 다윗의 아들이 성전을 건축할 것이라 말씀하셨다(17장).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다윗의 왕조를 굳건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이김을 주십니다(18장 ,    절). 암 몸족속과 아람사람들과의 전투에서도 이김을 주십니다(19장). 암몬의 수도 랍바의 함락과 블레셋과의 전투에서도 이김을 주십니다(20장). 이 일후에 사단은 다윗을 격동하여 하나님 앞에서 범죄케 합니다. 곧 인구조사를 한 것입니다(21장). 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군사력을 의지하려는 의도였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큰 범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괘씸히 여기사' 심판하십니다. 몇 절입니까? (21장    절).
[5] 역대상 22장- 27장
월   일   읽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통해 성전건축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하게 하십니다. 성전의 터를 잡고(오르난의 타작마당, 21:28 참조), 재료를 준비합니다. 솔로몬에게 성전건축의 임무를 맡깁니다(22장). 성전건축후 질서있는 예배를 위해 제사장(23-24장), 노래부르는 자(25장), 문지기, 곳간지기 등(26장)을 세웁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효과적인 예배를 위해 레위인들을 조직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는 4,000명 이었습니다. 몇 절입니까? (23장    절).
[6] 역대상 28장- 29장
월   일   읽음
다윗의 인생에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가 파라만장했던 인생을 마감하며 마지막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솔로몬에게 말했습니다(28장). 이스라엘 온 회중들 앞에서 기도와 찬양을 드립니다. 다윗은 평생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었던"(행13:36)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린 일꾼이었고,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29장 28절의 말씀을 적고 묵상해 보십시오.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어 왼쪽에는 "내 생애 동안에 내가 하나님을 위해 하고 싶은 것들"을 적고, 오른쪽에는 "내 생애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하시고자 원하시는 일들"을 적으십시오. 그리고 비교하십시오.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큰 일을 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당신 안에서 큰 일을 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WTB, 날마다 주님과 함께).

[담당: 김은수 목사님 (신반포교회 부목사) E-mail: kes0330@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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