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라면 당연 한 두번씩은
다녀왔을 듯한 적당한거리의
적당한 날씨에 온통 푸르고 예쁜 단양의 하루보고서
올립니다~~^^
만천하 스카이에서 바라본 남한강은 여전히 시원한 바람일으켜 더위식혀주고
신비로울것 같지않던 자주걷는 주상절리 잔도데크길이 천만에 만만에
얼마나 편안하고 상큼하던지
누구는 왕복걷기 하자나 뭐라나~~ㅎ
잔도길 끝자락 소금정 공원은 미리 감지못한 탓에 버스5분이동에 아뿔사 기대했던 장미터널은 저만큼 뒤에있으니 그냥 쭈~욱 걸었어도 되었을것을 에구야
알면 늦어요~ㅠ
늦어지는 중식시간염두에두고 공원아래 팔랑개비 데크길 훠이 훠이 바삐 서둘러서
그러니까 아주 익숙한 죄송 죄송을~~
그나마 맛깔난 자연밥상으로
입맛 돗우어 단양코스에서 늘빠져있던 온달성에 입성하여 고전가옥과 동굴체험과 막바지 장미터널을 위로 삼고 구경시장코스까지 무사히 즐겨주신 서른 일곱분 고운님들 오늘도 함께라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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