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21회) 대모·구룡산 산행
1. 1월 29일(목요일)
2. 산: 대모~구룡산
3. 산행 코스: 수서역 6번 출구~대모산~개암 약수터~국수봉~코이카~양재 해장국
4. 참석자: 이춘, 이한, 김종, 임승
뒤풀이: 소재, 이남, 박성, 이명, 계 8명
5. 진행
09:00 대모산 입구
오랜만에 참석한 이한식님과 안부를 나누고 올라간다.
바람이 차다.
귀가 시리고 손도 시리다.
10:10 1차 휴식
가뭄이라 흙먼지가 많이 난다.
올핸 눈이 적게 내렸단다. 봄가뭄이 걱정되네요.
10:30 대모산 정상
추운 날씨여서인지 등산객이 적다.
오늘은 맨발로 걷는 등산객도 없다.
11:20 개암 약수터
국수봉을 지나 코이카 건물 사이로 내려갔다.
12:30 양재 해장국에서 뒤풀이에 참여한 회원 4명과 만나 8명이 맛있게 먹었다.
14:00 커피집으로 자리를 옮겨 담소를 이어갔다.
커피는 박성범님이 쏘셨다.
잘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참여 회원
대모산 입구
1차 휴식
대모산
개암 약수터
건배
뒤풀이
6. 회비 상황
가. 회비: 80,000원
나. 식사비: 104,000원
다. 커피: 박성범님 찬조
라. 결산: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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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30
※'26년 1월 대모구룡산행 ※ 이종철님
김ㆍ밥 싸서 소풍가던 추억
종ㆍ일토록 흥에 겨웠었죠.
관ㆍ계가 소원해진 늘그막
박ㆍ수치고 환호할 일 없고
성ㆍ성한 백발만 휘날릴 때,
범ㆍ선처럼 돛에 의존하여
소ㆍ리 없이 하루하루 살죠.
재ㆍ주와 지식 아닌 건강이
옥ㆍ동자를 가름하는 나이.
이ㆍ젠 건강이 행복의 기준
남ㆍ들처럼 휘적휘적 걷고
표ㆍ준 전과처럼 살아가도
이ㆍ젠 친구가 최고 동반자.
명ㆍ성의 부러움도 지나고
호ㆍ형 호제하는 동료들과
이ㆍ세상 소풍처럼 지내죠.
한ㆍ번 왔다 가야 하는 삶!
식ㆍ충이로 먹고 마신다면
이ㆍ또한 재밌겠지만, 우린
춘ㆍ하추동 덕을 받았으니,
복ㆍ은 받은 만큼 나누어야
임ㆍ무를 다하고 가는 거죠.
승ㆍ리는 자기 삶에 충실해
규ㆍ모 있게 함께 사는 거죠.
대ㆍ소사 제치고 뫼/올 하여
모ㆍ두 한 걸음 한 마음되어
구ㆍ심점이 되어 대모산, 구
룡ㆍ산 산행+뒷풀이 하시며
산ㆍ같은 넓은 마/음 지니고
행ㆍ동하는 분들 복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