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산행(123회) 은평 둘레길
1. 일시: 26일(목)
2. 산: 은평 둘레길
3. 코스:
구파발역→앵봉산→수국사→봉산→전망대-수색역), 소요시간:4시간
4. 집합: 10시, 구파발역 4번 출구
(은평 성모병원)
5. 진행
3월 산행은 4명이서, 구파발역 4번 출구에서 만나, 구파발역👉수색역으로 가는 둘레길로, 앵봉산&봉산을 지나가는 옛 은평 둘레길입니다.
코스는 완만한 대신 자주 오르내리막을 걷게 됩니다.
출발 30분 경과 후, 전망대에서 쉬며 커피 한 잔을 합니다.
그리고 걷다가 진달래꽃 있는데서 인증샷을 찍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넷이서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후 앵봉산의 끝자락을 향해 걸었고, 서오릉 갈림길에서 쉬며, 간단한 요기로 점심을 대신했습니다. 이 서오릉 갈림길은 예전에 없던 무장애 길을 잘 만들어놔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입니다.
봉산을 향해가는데, 봉산 밑에는 세조의 장남이 세자로 책봉된 후 임금이 못되고 요절했기에 모셔논 "수국사"라는 절이 있는데 특이하게, 절의 벽면을 금칠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절과는 다르게 "대웅보전"이라는 글귀가 두면에 걸쳐서 적혀있습니다. 여기서 인증샷도 찍었습니다. 또한 수국사에서 봉산까지 무장애 데크가 2km걸처 만들어졌는데, 길 따라 걸어보니 좀 지루했습니다.
이렇듯 걷고&쉬고&인증샷을 찍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고 다음 일정도 있으신 분이 계서서 갈림길인 서북병원으로 하산하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 소요시간은 4시간 정도였습니다.
7715번 버스를 타고 마포농수산물센타에 도착 후, 도미회&숭어회&멍게를 주문해, 소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매운탕과 라면사리 2개를 주문해서 먹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6. 회비 내역
가. 회비: 40,000원
나. 식사비: 143,000원
다. 결산: -103,000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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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 26년 3월 뫼올 둘레길 걷기 🏔 --- 이종철님
김ㆍ형권, 오기권, 유재연, 이춘복 님은
형ㆍ형색색 등산복 차림으로 둘레길을
권ㆍ하거니,이끌거니,뒤따르거니 하며
오ㆍ늘도 산들바람을 따라서 걷습니다.
기ㆍ막힌 멤버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며
권ㆍ태로움과 게으름을 물리치곤 하죠.
유ㆍ유자적 자연속을 거닐며 살아가죠.
재ㆍ천에 있는 것이 인명 곧 목숨이라니
연ㆍ이 바람에 날리듯, 인생이 그렇다죠.
이ㆍ세상 한방에 훅 가는 것이 삶이라니
춘ㆍ하추동 사계절 하하 웃으며 살아요.
복ㆍ은 웃는 집에 들어온다고 하잖아요.
참ㆍ좋은 계절 걷기에 참가자가 많으면
가ㆍ는눈 예쁘게 뜨고😃미소 짓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