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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tak 작성시간20.03.09 안녕하세요. 저는 모글은 새내기 수준의 실력입니다.
그런데...다음 시즌부터는 모글을 배워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이유인즉, 제가 얼마전에 레이싱을 하다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물론 매년 다치지만...
튠업센터에서 "다리를 다쳐서 아프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옆에 계신 어떤 분이 약을 가지고 있으니 나눠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어떤 분이 "장원장님" 이셨지요! 저는 처음 뵈었어요^^
넉넉하시고 인자하신 모습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생면부지인 저에게 약도 주시고, 괜찮을 것이라고 언급해 주셔서...안심이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덕분에 저도 시즌 마무리를 잘 하였습니다.
이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