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갓산에 온지 5일차이고, 스키를 탄지는 4일차입니다.
매일 오전에는 강습받고 오후에는 자유스킹, 그리고 야간에는 세미나까지 끝없는 모글사관학교 같은 일상이 마치는 날입니다.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날이 많이 흐립니다. 날이 흐리면 모글이 더 잘타집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비가 오지 않아서 날씨로만 보자면 중상으로 좋았던 19주년 캠프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야간 모글세미나가 없고 그동안 남았던 술과 음식을 나눠먹는 쫑파티가 있습니다.
이렇게 또하나의 추억이 생기고 모글 동기가 생기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모글제국 갓산 캠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20주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겠습니다.
모글제국
S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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