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6일..
참 아쉬운 일정입니다.
직장인들에게는 휴가내기 부담스럽고, 은퇴자나 자영업자에게는 너무 짧은 시간이고..
제가 만일 은퇴하게 되면 갓산모글캠프를 5월부터 6월 사이에 약 5일~20일 정도로 3단계 일정으로 정해 놓고 진행 해보겠습니다.
5박 6일후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서로에게 어색했던 분위기는 없어지고 이제 진한 우정만 남았습니다.
저는 이런게 소소한 행복의 한 조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머피의 법칙..
어제까지 흐렸던 날씨가 오늘 귀국하니까 갑자기 쨍하네요. ㅠㅠ
2025년까지 귀국길 중간에 들러서 쇼핑했던 청수장은 2026년 부터 정차하지 않고 공항 면세점 쇼핑만 합니다.
귀국길 수속이 조금 빨라져서요. 면제점 들어가지 전에 센다이 특산물 코너도 있고, 심지어 도착하면 인천공항에도 도착 면세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아쉬운 5박 6일의 일정을 후기로 남깁니다.
언젠가 우리들이 어른이 되어 이사진을 보게되면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모글제국을 성원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모글제국 25주년
S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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