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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이사짐센터[강서구이사짐센터]ξ옐로우캡(금천점,협동트랜스) 후회합니다.

작성자메이_0|작성시간11.10.04|조회수32 목록 댓글 0
강서구이사짐센터[강서구이사짐센터]ξ옐로우캡(금천점,협동트랜스)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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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캡(금천점,협동트랜스) 이사 후회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옐로우 캡 이사짐 센타는피해주시기 바랍니다.저는 2011년 2월에 서울 강서구에서 중랑구로 이사했습니다.여러 이사센터에 포장 이사를 의뢰 견적을 냈습니다.그 중에 이곳이 이름이 많이 알려져서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이사하는 날!저는 나름 잘부탁하는 의미에서 빵도사다주고 물도 사다주고 했습니다.당연한 듯 받아서 드시더군요.그런데 자기들 멋대로 사다리차 쓰기로 하고 안씁니다.이유인 즉슨 사다리차쓰기 어려운 상황이라나요..?아파트이고, 몇일새 옆집, 윗집 등 다른 집들 다 사다리차 써서 이사오고 가고 했습니다.그 돈 아끼려고! 그러다 보니 엘리베이터 사용해서 이사시간이 길어지고 자기들도 지치고 그 짜증은 우리가 다 당해야 했습니다.제일 막내격인 한사람이 친절하게 하는 것처럼 하고 나머지는 대충 혹은 불친절의 대가입니다.그리고 자기들끼리 하는 말이 '너무 열심히 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합니다.이사시간은 계속 늦어지는 데 말입니다.더 큰 문제는 양심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주인이 안본다고 물건(화분들)을 다 안 실고 외진 곳에다가 버려두는 가하면난초 화분을 깨먹고 주인몰래 동네 쓰레기 버리는 곳에 몰래 버려서 감추었다는 것입니다.그게 저희가 마지막 마무리하던 중 어쩌다가 알게 된거죠.그리곤 따지니까 되려 버럭 화를 냅니다. "물어주면 되는 거 아니냐고!"그리곤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안물어줍니다.그리고 물건들을 함부러 다루어서 전신 거울다리를 부러뜨려서 테잎으로 감아놓고수납장을 부숴놓고 테입으로 붙여놓고 말도 안하고 속입니다.TV나 오디오 연결은 하나도 안하고 피아노 보면대는 나사를 뽑아놓고는 결합도 안하고 가서나사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물건을 어느 방에서 나왔는지도 제대로 기억 못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갔다놓질 않나...지금은 더 화나는 것은 그 박팀장인지, 박부장인지 하는 사람이 거울 다리 수리해준다고 가지고 가고 또 보상하겠다고 각서까지 써놓고 가서는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조차도 없습니다.계좌번호 주면 입금해주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않고요.하는 얘기가 "자기들은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사람들"이랍니다.그러면 고객들에게, 고객들의 물건을 그렇게 다루어도 되나요?그러면 더 잘해서 인정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이 문제있는 이사짐 센타는 옐로우 캡 이고요, "금천점"으로 되어있는 옐로우캡 협력업체로서의 "협동트랜스" 라는 곳입니다.고객을 우습게 알고 팀장부터 모두 속이는 것, 불친절한 것이 기본인 사람들입니다.여기저기 전화를 해도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요..문자메세지를 남겨도 응답이 없습니다.그래서 소비자고발센타, 소비자 보호원, 신문, 인터넷, 등 가능한 모든 곳에 모든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피해 입으면 안되니까요.옐로우캡 이사? 아직도 화가 납니다.이사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피해보시지 않길 바랍니다.추가 내용입니다.2011년 3월 14일 오늘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황당한 내용을 접했습니다.옐로우캡 측에서 이미 처리된 건이라고 명예훼손이나 권리 침해라고 게시물 중단 요청을 했답니다. 뭐가 이미 처리되었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이 아무것도 처리 안되고 고치러 간 물건 가져오지도 않고 전화 한통화없는데....전화하니까 어떤 분은 전화 받아서 담당했던 그사람이 최근에 그만두었다고 하고, 어떤 분은 부산가서 몇일있다가 오면 연락 준다고 하고 도대체 누구말이 맞는 건지... 그리고는 뭐가 처리되었다고 명예 훼손이라고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고객을 이젠 우롱하는 것이 재미있나 봅니다.더 화가 나네요.



안녕하세요정말 많이 힘드시겠네요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어떻게 해결방법은 찾으셨는지 궁금하네요이런 글을 볼때마다 큰회사를 이용해야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어떤 방법으로든 꼭 승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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