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강습에 참여 후 매우 만족하여 4번 다 꼭 참여하고자했지만ㅜㅜ 허리부상으로 참여를 하지못하고 열심히 치료 후 세 번째 강습 때 다시 참여하였습니다!
입문반은 언제나 평사면에서 스키딩을 이용한 스템턴과 한발들기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스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않은 초보라 이 첫 과정부터 어렵고 동작이 많이 헷갈렸어요 그러나 모글에 들어갔을 때 평사면에서 했던 동작들이 기초단계에서 꼭 필요한 것임을 느꼈습니다! 특히 모글에서의 허리를 세우고 타는 동작을 평사면 연습 때 감을 익히고 들어갔던것이 좋았습니다.
강습을 두 번째 들으며 느껴졌던 점은,
아무리 초보라 하더라도 또는 모글에 한번도 들어가보지않은 사람도 2~3번의 수욜모글강습이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모글의 감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상단의 깊은 모글에서는 연속의 동작이 불가했지만 하단의 애기모글(?)에서는 엉거주춤해도 연속동작이 몇 번 가능해졌습니다...!
첫 번째 수업에서는 꿈에도 못꾸던 동작을 두 번째 수업에서는 용기를 얻어 할 수 있게 된 스스로를 보며 이 수업을 추천해 준 지인분들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벌써 한 달의 시간이 흘러 오늘이 네 번째 마지막 수업이네요ㅜㅜ 주변분들께서 수욜모글강습을 추천해 주신 것처럼 저도 지인분들께 이 수업을 강추했어요! 오늘은 지인분들과 같이 즐겁게 마지막 수업을 들어볼까 합니다:)
모글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준 모글제국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오늘의 후기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그럼 수업 때 뵈어요 코치님!! (박서진 코치님 쨩쨩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