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6분에 도착했는데 ㅜㅠ
셔터가 닫혀 있었습니다
진짜 회사 끝나자마자 초스피드로 왔는데 ㅜㅠ
에고 내가 저기 있어야 하는건데......
모두 열심히 강습받고 있었어요 친근한 비브
중간에 꼽사리 끼면 3만원 주고 비브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것 같아
아쉬움을 뒤로한채 혼자 열심히 탔습니다
오늘 생각하면서 탄 결과 수확이 있었어요
오른쪽으로 도는 턴이 끝나고
스키과 과도하게 폴라인 90도 정도로 꺾여서
다음턴을 못했었는데
왼쪽 손을 뻗어 다음 모글에 갖다 꽂으니
스키가 과도하게 돌질 않아서 다음 턴이 성공했습니다
이제 완전 멈춤멈춤 턴은 아니고
아주 조금씩 조금씩 이어지기 시작했어요
저번주에는 강습 끝나고
새벽한시까지 타려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11시에 5번 슬로프가 닫아서
엄청난 실망과 함께 돌아왔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많이 탔어요
논스톱 3시간 ㅎㅎ 그래봤자 10번밖에 못 탔네요;;
오늘 엄청난 땀을 흘려서 너무 추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주에 뵐게요
다음주엔 꼭 빕을 구입할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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