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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모글강습신청

지난주 야간강습회 사진들

작성자박순백(Spark)|작성시간26.02.11|조회수98 목록 댓글 0

- 이건 오늘자(02/11, 수)로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다. 하지만 사진은 지난주(02/04, 수)의 사진들이다. 이런저런 일로 바쁘다보니 그걸 정리하지 못 했다.ㅜ.ㅜ 그래서 늦게 지금이라도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 강습회 직전에 강사들이 모여 기념촬영

- 강습에 앞선 공지사항 전달

- 모글제국의 두 강사님들

- 강습에 앞서 전체 기념촬영

- 5번 슬로프 상단에서 모여서 강습을 진행한다.

- 여긴 다른 반.

- 우리 입문 A반

- 리프트에서 만난 분들

- 리프트 라인에서...

- 이건 강습 종료 시간 가까웠을 때 하단부에서 패러렐로 모글 스킹을 하는 분들이 세 분 계시기에 찍은 것.

- 이분도 오늘 모글 코스에 처음 들어온 분인데, 막판에 모글 하단부를 패러렐 모글 스킹으로 주파했다. 천재다.

- 이 분도 패러렐 주파

- 근데 이 분도 폼이 플루그 보겐 자세는 아닌데?

수요일 야간모글 강습회가 있는 날


2월 11일 수요일. 다시 지산리조트에 왔다. 하지만 여기 첨부된 사진들은 오늘 찍은 것이 아니고,, 지난주 수요일(2월 4일)  야간에 찍은 것들이다. 지난주에 올린 글은 야간 강습회가 있기 전의 사진들만 있었고, 이게 지난주의 포스트 시리즈 2인 것이다.^^

 

지난주에도 역시 일곱 시반에 모글 강습회를 위한 모임이 시작되어 8시부터 강습회를 했다. 그건 원래 10시까지인데, 그 때까지의 교육효과가 좋다보니 강습 받던 분들이 너무나도 아쉬워하기에 강습 비브만 반납하고 모두 리프트를 한 번 더 탔고, 여분의 강습을 했다.

 

내가 입문A반을 담당했으니 이분들은 단 한 번도 모글 코스에 들어가 본 일이 없는 분들이었다. 하지만 세 시간 정도의 강습에서 리프트를 세 번 타고 올라간 결과 7명 중 3명이 모글 코스 하단부에서 패러렐 자세로 모글을 타고 내려왔다. 그 중 한 분은 여성.

 

다른 분들은 플루그 보겐 자세로 조신하게 끝까지 강습을 잘 마쳤다. 물론 처음 들어간 모글 코스이고, 모글 코스를 만든 지 일주일 째 되는 날이어서 모글 코스는 무척이나 깊게 골이 파여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처음 모글에 들어가서 어떤 길로 내려가야하는가를 알게 되고, 나름의 공략법을 터득하여 그 많은 모글(범프)를 무사히 내려온 것이다. 그 중 소질있는 분들은 초급반을 마쳐야 가능한 패러렐 자세로 하단부를 훌륭하게 주파한 것이고...

 

오늘도 역시 일찍 스키장에 와서 모글 스키와 부츠 가방은 주차장에 있는 차 안에 두고, 푸드 코트 2층 버거킹에 와서 와퍼 세트를 시켜 저녁으로 먹었다. 조금 후다섯 시 반에 박기호 선생이 날 만나러 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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