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산악회따라서
추차장도착하니
웅장한 바위산이 떡버티고있다.
12년도에 다녀온곶인데
기억은 가물
옛사진을보니
계단보다는 줄잡고 오른사진들
지금은 계단설치가
넘길다.
저위가 앵기랑바위길
예전에는 갓었는데
위험해
진입금지 되어 우회을함니다.
함께한 님들
12년도
정상석은 바닥에 있었구먼
청풍 여성대장님 미경씨
싸리꽃
까치수염
왜
이런곶에 숨어계신지
하늘 나리
힘들었던. 하신길 까칠한길
아미산을. 찍고 빽해서 삼거리에서
하산을하면 나을듯
ㅎㅎ
내모습이 더늙기전에
오늘하루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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