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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덤이산 양각산 6/6

작성자큰바위|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1

현충일 공휴실이라
처음으로 뫼산악회을
발절음해본다.
모두가낫선얼굴
아침식수 김밥 뒤풀이 아무것도 없는
차비만 밭는다
27.700원
혼자할수있을까?
걱정도하고 열심히 코스 공부을하고
탈출로가 있는것을 공부하고
양각지맥 A코스에서
내리니 대장님이 걱정어린
말투로 가실수있냐구 18k인데
ㅎㅎ
먼저가세요.
천천히 흰덤이산까지가고
하산할검니다.
걱정어린 눈빛으로 하산길이
히미한텐데요.
산이 유명한산이 아니라서

조심이 잘 찾아갈게요.
신경을 써주신다.
무릎은 괜찬으신지
걸음걸이가 불편해보였나부다.
그렇치
내가 남들이 보기에 불편해보이지

오늘의 산행코스

더덕이다.

저멀리 산그리메을 처다보면서

웅성웅성 떠드는소리에
올여다보니
어마무시한. 높이에 사람이
어찌 오라갓찌

뉘가. 생각나는
순간이랄까!ㅡㅡㅡㅋ

혼자겉기에 나무들과
이야기을하면서

이젠 바위모습이 보인다
지금까지는 육산이였는데

와우
목적지도착

하산길도착
아직 시간은많고 양각산에도
하신로가있으니
가본다.

바위에서도
멎지게 자란 소나무의 생명력을

신기한 고래같다.

양각산도착
한참을 쉰다.
여기서 하산을하면
뜨거운 동네길을 걸어야하므로
빽해서 다시내례간다.

저뒤가 수도산 정상에서 보이는
가야산 능선길

돌인데
나무호석처럼 보인다

여기서 하산을

먹기전에 짤칵

싼딸기
더운산행 갈증을 해소해주고

마을길 예뿐 장미와 놀면서

이럴게
발걸음을하고
민페안되게 시간 넉넉하게 하산을
오늘도 참잘해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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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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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물박사 | 작성시간 26.06.20 빡신 산악회 잘소화 하셧네요
    오랜만에 양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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