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연 풍경방

삼각지의 거리풍경

작성자모난돌|작성시간10.04.08|조회수20 목록 댓글 0

 아내가 아침 저녁으로 지나다니는 길목이다. 요즘 자주 같이 걷는 길이기도 하다.

풍경이 괜찮다 싶었는데, 몇 번을 재다가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냥 몇 장.......  

 

위와같이 미군부대 담이다.

급한 일로 해태빌딩, 지금은 크로크다일에서 인수했다던가?

아내가 그 빌딩에 들어간 사이에 어떤 모습으로 찍힐까 궁금해 하면서...

 

 

일출일까? 일몰일까?

삼각지 로터리다. 전철역 입구에서 중앙박물관 쪽으로 바라본 해돋이다.

 

 

 

역시 미군부대의 담길이다.

돌아 오는 길이다. 입이 떨어진 가로수 길은 또 그대로 멋이 있다.

플라터너스이니 잎이 한참 늦게 필게디.

 

담을 기와로 이었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든다.

나름대로 이곳 문화에 적응하려는 것일까?

고도의 은폐술일까? 담쟁이넝쿡이 인상적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