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하나님께서 행(行)한 구원(救援) - 엡 1: 3-14

작성자보석성|작성시간26.06.15|조회수33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 행()한 구원(救援) - 1: 3-14

우리의 구원은 전적으로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역사이다.

1. 성부(聖父) 하나님의 역사(役事)

첫째로, 구원은 성부 하나님의 역사이다. 성부께서 창세 전에 그의 백성을 선택하셨다. 선택은 인간의 이성이 받아들이기 힘든 교리이지만 그러나 이것보다 더 하나님의 위대한 주권을 잘 드러내는 것은 없다.

이해하기 어렵다 할지라도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야한다.

하나님이 왜 우리를 선택하신 것입니까? ‘그 기쁘신 뜻대로’(5절)라고 하였으니 우리는 그 이유를 알 수는 없다. 다만 나 같은 죄인에게 은혜가 주어진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찬송할 뿐이다.

2. 성자(聖子)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

둘째로, 구원은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이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예정하신 것을 성취하고자 이 세상에 오셨다. 이 땅에 오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그의 피로 말미암아’(7절)라는 말에 그 답이 있다. 이것은 곧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을 뜻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돌아가심으로 성부께서 창세전에 계획한 것을 완성하셨다. 요19:20 ‘다 이루었다’라는 외침이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 우리가 속량을 받은 것이다.

속량은 헬라어로 ‘아폴뤼트로신’인데 이것은 값을 주고 구출하여 낸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 값을 지불하고 우리를 구원하여 내신 것이다. 그러니 어찌 주님의 은혜를 찬송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12절)

3. 성령(聖靈) 하나님의 역사

셋째로, 구원은 성령 하나님의 역사이다. 그리스도께서 완성한 구속은 성령에 의하여 적용된다. 성령께서는 사람들이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에 그 심령 가운데 효과적으로 역사하신다.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13절)라고 하였으니 복음을 듣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복음을 들을 때에 성령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여 창세 전에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해 내는 것이다.

4. 구원(救援) 얻는 믿음" (10:9-13)

세상에는 두 종류의 불신자가 있다. 교회 밖에 있는 자와 교회 안에 불신자가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헌금을 드리고, 봉사를 하지만 구원과 상관이 없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해야 한다. 우리의 신앙의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리 시인하고". "주"라는 말에는

첫째, 우리의 구원자의 뜻이 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입으로 시인햐야 한다.

둘째,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시며 주인이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고백하나 주인으로는 고백하기를 꺼려 한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세워주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왕이 되심을 고백할 때 그 믿음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야 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십자가와 부활이다.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은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생명주시기 위해 부활하신 것을 믿어야한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말하지만 무엇을 믿는지 모르는 분들이 있다.

그냥 믿는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 복음의 핵심이다. 이것이 믿음의 내용이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으니라". 우리가 의롭다함을 얻은 것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인간의 선행이나 공로가 아니다.

그 믿음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음에서 나오는 믿음의 고백을 할 때 그 믿음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마음으로는 예수님을 믿지아니하면서 입술로는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입술로만 "주여 주여"한 사람들이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이다. 1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주의 이름을 부른자"란 예수님을 믿는 자이다. 예수 이름을 부르는데는 차별이 없다. 누구든지 부를 수 있고,

그들에게 구원이 있다. 그들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그들의 주가 되시고, 부요케 하신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불러야 할 그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생명을 주신다.

삶을 풍성하게 하신다.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 또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는 아직도 예수의 이름을 알지도 못하고, 부르지도 못하는 그들에게 이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전해야 한다.

5. 구원(救援)과 대속(代贖)의 십자가(十字架) - 20:28

신약(新約) 성경(聖經)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行)하신 여러 사역을 보게 된다.

그 중(中)에서도 가장(假裝) 위대(偉大)한 사역은 인류(人類)를 위한 속죄(贖罪) 사역(使役)이었다. 인간이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속박으로부터 해방됨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은 필수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불법에서 구속하시기 위해 자기 자신을 내어 주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대속의 의미이다. 딤전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 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證據)할 것이라.”

1) 대속(代贖)이란, 빚을 갚지 못해 종이 된 자에게 그 빚을 대신 갚아 주고 종 된 상태에서 해방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 즉 죄로 말미암아 사단에게 매여 죄의 종이 된 인간을 위해 죄 없는 그리스도께서 죄인의 모습으로 십자가에서 처형되어 그 죄값을 대신 치르신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서만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데, 이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합당한 화목제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셨으므로 그 속전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속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더 이상 죄에 매여 사는 어두움의 자녀가 아니라 빛의 자녀로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구원(救援)이 이루어진다.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은,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를 통해 죄로부터 구원받아 영원한 사망에서 해방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위해 구원을 예정하시고 계획하셨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구원을 성취하셨다. 따라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영원한 기업을 약속받게 된다. 그러므로 십자가(十字架)의 도(道)가 세상(世上)의 불신자(不信者)들에게는 미련(未練)하게 보일지라도 그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어 졌으니 실로 하나님의 능력(能力)이 아닐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와 대속이다. 벧전3:18“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 주님이 십자가를 지셨다.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피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었음에도 자원하여 십자가를 선택하셨다. 그리하여 구약 시대에 양이나 소를 잡아 제사하는 것과는 달리 단 한 번의 희생을 통해 인류의 죄를 완전히 대속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유대의 종교지도자들과 적당히 타협할 수도 있었고, 천군 천사를, 통해 보호를 요청할 수도 있으셨다. 그러나 주님은 순종의 종으로서 십자가를 지시고 대속사역을 이루셨던 것이다.

인류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 버림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고통은 최악의 고통임을 주님은 알고 계셨다.

그러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에서 이미 결단하신 주님은 마음의 동요 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2) 하나님의 뜻과 목적의 성취이다. 십자가의 대속 사역을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 이었다. 범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공의로 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과 인간을 화목케 하는 화목제물로 주셨다. 그리하여 희생제물이신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실현하셨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에 힘입어 우리는 그분의 구원계획안에서 대속의, 은총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갖게 된 것이다.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모범을 보이신 주님을 본받아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으로 변화되어야 하겠다.

대속의 목적 : 벧전2:23,24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1) 죄에 대하여 죽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하여 죽게 하기 위함이었다. 주님은 죄가 없으신 분임에도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친히 희생제물이 되셨다. 즉 죄인을 대신하여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졌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과 함께 죄에 대하여 죽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에 동하여 의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피 흘려 우리 각 사람을 구속하여 값을 치르고 사신 바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自身)의 것이 아니다.

흑암의 권세에 매여 종노릇 하던 우리가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신 바 되었으며, 또한 그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었으니 주님 안에서 그분이 기뻐하시는 대로 자원하여 순복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

2) ()에 대하여 살게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十字架) 상(上)에서 희생 제물이 되신 두 번째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의(義)에 대하여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통해서는 구원받을 육체가 없다.

갈 2:16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인간의 의로서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옛사람은 십자가 에서 주와 함께 죽었고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의인의 옷을 입은 새사람으로 살게 된다.

X J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로서 우리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

6. 구원의 확신 (요일 5:10-15) - 우리 인생에서 구원만큼 귀중한 것이 또 있겠습니까?

오늘날 교회 안에도 약 세 가지 종류의 교인들이 존재하고 있다. 첫째는 구원받고 구원을 확신하며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고, 둘째는 구원은 받았는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이고, 셋째는 구원도 못 받았고 확신도 없이 구원을

막연히 희망하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면 구원받은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본문에서 사도 요한은 구원의 확신을 주기 위해 구원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구원의 주관적인 면에서 확인시켜준다.

11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즉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느냐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예수님 안에 영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했느냐 이 사실이 구원을 받은 증거가 된다는 말씀이다. 이것이 나의 믿음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이기에 주관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영접했을까요?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을 때 그 때가 바로 영접인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요일5:1에 더 자세히 말씀한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고 했다. 그리스도란 나의 왕 나의 주라는 말씀이다.

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한 말씀이다. 그래서 마16:16에 베드로는 “주는 곧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다. 더 설명하면 하나님 아들 되심이란 곧 그의 신성을 강조한 표현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하나님 아들 즉 신성을 가지신 나의 하나님으로 믿어야 한다.

구원의 객관적인 면에서 확인시켜준다. 13절 “내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구원의 체험적인 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통해 우리는 구원의 증거를 가질 수 있다.

4-15절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7. ()와 구원(救援) 23:39-43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 이야기

1) 죄(罪)와 죄인(罪人) ⓵ 죄(罪) 롬5:12 한 사람 즉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같이 모든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⓶ 죄인(罪人) 구원을 받으려면 자신에게 죄가 있고, 죄인임을 알아야 한다. 한 강도는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 했다. 눅 23:41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다. 자신이 병든 자임을 알았을 때 의원을 찾게 되어있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 구원(救援) 눅 23:42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히실 때에 나를 행각하소서.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구원의 대상 : 온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은 모든 만민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요3:16) 그러면 하나님께서 구원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⓵개인(마18:14소자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지 않음) 의인은 아무도 없음 (롬3:10) 모든 인생이 구원의 대상

② 예수님은 나의 구원자 (행 16:30-31)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 우리를 구원하심 (디도서 3:3~7)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값없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들을 죄값으로 대신 지불하셨다. 따라서 우리에게 베풀어진 구원은 값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대가가 치러진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확신하는 사람들은 구원받기 이전의 형편을 회고하면서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크신 은혜에 대해 감사할 수 있어야 하겠다.

우리는 이런 구원의 은혜에 대하여 얼마나 감격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까?

⓵ 우리의 옛 형편을 알아야 한다. 3절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예수 믿기 '전에' 즉, 구원받기 '전에' 내가 어떠했는지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지금 나의 모습을 바르게 볼 수 있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다.

⓶ 구원의 원동력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4절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에게 베풀어진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사랑하심이 그 원동력이다. 구원의 원동력은

"버리지 아니하심"이고, "멸하지 아니하심"이며, "언약을 기억하심"이자 "죄악을 사하심"이다.

신4 :31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⓷ 구원에 관한 한 인생들의 것은 무의미 함을 알아야 한다. 5절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사람의 행위로는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 오직 긍휼을 베프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써만 구원받을 수 있다.

④ 구원의 구체적인 방법 : 5절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⓹ 구원받은 이후의 삶에 대해 알아야 한다. 7절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받고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속받은 후사로서 영원한 기업을 받는 그 순간까지 소망 중에 충성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히에게 이르모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ㅂ믿은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옳겼느니라.

 

구원받고 이 땅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면서 천국의 소망 가운데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