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살아가는 이야기

누리로 /강릉 가는길

작성자정현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동대구에서 출발 하여
자리에 앉자마자 잠이들었다.

깨어보니 월포역을 지난다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다
장사역을 지나 영덕역 이다.

예전에 정모의 기억.
비둘기님은 평안 하신가 어떠신가 싶다.

기차를 타고 여기를 지나고 있다니...
내 품에는 인형 하나 안겨있다
풍차가 보인다 비둘기님과 지났던 익숙한 도로가 보인다

시골과 도시는
시간의 속도감이 많이 다른것 같다.
도시도 좋고 시골도 좋다
바다도 좋고 산도 좋다.

어디든 갈 수 있다는게 좋다

고래불 역을 지났다.
기차에서 바다를 보며 가다니
감동이다.

바다다~~
그냥 좋다
이 여유...

나라의 풍경이 참 깨끗해 졌구나 싶다
쓰레기 하나 없네.
자연풍경은 잘 가꾸어져서 보기가 좋다.

묵호역.파도가 상당히 높네요.
다음역은 정동진 입니다.

행복하십시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