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내음(부산)작성시간26.06.06 씨익 웃어봅니다 내가 남잔데,,,! 그러셨지요 남지분들 나이들어가니 순해집디다 그러면서 다들 사나봐요 흰머리 보면 안스런맘이 생기는게 아내들이랍니다 남은 여생 서로 위해 주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금송님 참 잘하시는겁니다 누가 뭐래도 내편이 젤이랍니다ㅎㅎ
작성자송남 ( 松南 )작성시간26.06.06
아주 편안하고 잘 사시는 겁니다 일찍 터득하지 못한일 이제라도 알콩달콩 얼마나 행복 하신지요 본래 여자들은 잘 해주면 잘해 줄수록 끝이 없단것 알기에 남자들이 조금은 튕긴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도 끝도 없이 바라는데 감당이 어려우니 그러기도 하지요 훈훈한 이야기에 아침부터 가슴이 아주 따듯해 집니다